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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ton( 펜톤 )푸른 새틴 서리가 내린 애스터즈 핸드페인트및 아티스트 작가 친필서명/ 빈티지/ 희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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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ton( 펜톤 )푸른 새틴 서리가 내린 애스터즈 핸드페인트및 아티스트 작가 친필서명/ 빈티지/ 희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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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작품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사이에 미국 펜톤 사에서 한정 생산한 '블루 새틴 야생화' 시리즈의 유리종입니다 ( 미국의 유명 전통 글라스 / Fenton Art Glass Bell ) 은은한 파스텔 블루 빛의 무광택 유리표면에 수레국화 ( 들꽃 )무리가 정교하게 수놓아져 있어요! 줄기의 섬세한 붓텃치는 숙련된 채색작가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기법이지요! ■펜톤의 전속 작가 T.Watson( 왓슨 )이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함 ¤ 보존상태/ 칩이나 크랙이 전혀 없고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내부 라벨과 외관의 핸드페인팅이 벗겨짐 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A급 빈티지 수집품입니다 ■ 수집가치가 매우 높은 작품임 네고 × ● 12장의 첨부사진을 자세히 보시고 구매하세요 색상이 짙게 나왔으나 은은한 아주 예쁜 파스텔톤! ☆ 4번째 사진의 색상에 가깝답니다 밑지름 / 8.5센티 높이 / 17.5센티 서명 오른쪽에 붙어있는 금색과 검은색 조합의 왕관모양 스티커는 오리지널 종이라벨입니다 작가의 손길이 닿은 ● 펜톤사의 정품 빈티지 유리 공예품 입니다 ■여러가지의 벨을 소유해도 이렇게 특색있는 빈티지 벨 은 정말 희귀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색상을 정확히 나타내지를 못해요 직접 보시면 색상이 너무 아름다워요( 은은한 파스텔톤 ❤️ 빈티지 벨을 수집하시는 분께 꼭 추천 드려요! 구매 원하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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