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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코 마이나르디 -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3LP ( 일본 ERATO, EURODISK 라이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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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독일계 이탈리아 첼리스트 엔리코 마이나르디(Enrico Mainardi)가 연주한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입니다. 마이나르디가 1960년대에 녹음한 유명한 바흐 무반주 첼로 전곡 녹음을 1960년대말 ~ 1970년경 일본 ERATO / Nippon Columbia에서 발매한 일본 라이선스반입니다. 본 음반은 일본에서 발매된 「La Musique de J.S. Bach」 시리즈 가운데 32번, 33번, 34번에 해당하는 3장의 LP로, BWV 1007부터 BWV 1012까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6번 전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근 리이슈와 달리 마이나르디의 해당 녹음이 처음 유통되던 시대에 가까운 일본 빈티지 프레싱입니다. 당시의 아날로그 마스터링과 커팅 성향, 일본 프레싱 특유의 정돈된 음상과 깨끗한 배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감상용뿐 아니라 시대성과 컬렉션 가치까지 갖춘 음반입니다. 마이나르디 특유의 중후한 첼로 음색과 절제된 해석을 들을 수 있는 녹음으로, 바흐 무반주 첼로 음반을 수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세트입니다. 구성 LP 3장 La Musique de J.S. Bach No.32 / 33 / 34 상태 : 재킷 NM- / 음반 EX+ ~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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