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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 경성 브라질 간 국제우편 - YMCA 및 국제 기독교 사회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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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 경성 브라질 간 국제우편 - YMCA 및 국제 기독교 사회운동가 1921년 일제강점기 경성(광화문) 발신, 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 행 인쇄물 요금 적용 실체이(Cover)발행 일자: 대정 10년(1921년) 2월 19일 발신인: YMCA 홀리스 윌버 (HOLLIS A. WILBUR) / 경성 서대문 밖 (Outside West Gate, Seoul, Korea) 수신인: H. H. Lichtwardt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사서함, Caixa Postal 254) 특이 사항: 광화문 우체국 일련 소인 날인, 표면 우편 물류 수기 메모(南亜弗利加 行 등) 포함 역사적·학술적 가치 분석 (Historical Significance) 초장거리 국제 네트워크의 실체: 3·1운동 직후인 1921년, 조선의 중심부인 경성에서 태평양과 대서양을 건너 남미 브라질까지 연결된 당대의 초국적 통신·선교 네트워크를 증명하는 극희귀 실물 사료입니다. 역사적 인물의 발신 거점: 발신인인 홀리스 윌버(Hollis A. Wilbur)는 당시 동아시아 YMCA 및 국제 기독교 사회운동의 핵심 책임자로, 경성 정동·서대문 일대(Outside West Gate)의 역사적 공간성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물류사적 '스모킹 건': 브라질 행 주소 위에 적힌 '남아프리카 행(南亜弗利加 行)' 등의 수기 메모는 100년 전 우편 실무 과정에서 발생한 지리적 착오이자 해프닝으로, 인위적으로 조작 불가능한 100% 오리지널 진품임을 보증하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뮤지엄 피스(Museum-Piece) 급 위상: 일반적인 대중적 수집품의 범주를 넘어, 한국 근현대 우편사, 선교사, 일제강점기 국제 교류사를 연구하는 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등) 및 최상급 전문 컬렉터의 소장 영순위 대상입니다. 대체 불가능한 유일성 (Unicum): 동일한 발신인, 시대, 파격적인 행선지 및 수기 오류 조합의 피봉은 지구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소장 가치가 압도적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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