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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유니버셜 제네브 폴라우터 14k 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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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이소룡 시계라고 불리우는 유니버셜 제네브사의 폴라우터 시계 한점 소개드립니다. 수십년전 단종된 모델이며, 소량만 생산하였기에 희소성과 더불어 시간이 갈수록 값어치가 올라가는 모델입니다. 1960년대, 로렉스, 유니버셜제네브, 파텍필립, 오메가 총 4개의 시계회사 건물들이 바로옆에 붙어있었다는 일화가 있듯 그 당시 유니버셜 제네브의 인기도와 명성은 최고였습니다. 최근에 스위스 브라이틀링사에서 유니버셜 제네브를 인수하였다고하는데, 예전의 명성을 되찾아 그당시와 같이 고가의 고품질 시계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범한 금시계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케이스, 다이얼, 무브먼트 하나하나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세월을 빗겨간 무브먼트 또한 매우 번쩍번쩍 빛나고 있으며, 폴라우터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인 마이크로 로터가 무브의 심미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시스루 백케이스로 제작하면 매우 멋드러질것 같으며, 파텍필립의 퍼페츄얼 캘린더를 연상시키곤 합니다. (오메가용 시스루백 케이스를 살짝 얹어놨습니다, 규격에 정확히 맞지않아 종로에서 따로 제작하시면 될 듯합니다.) 버클도 그 시대의 빈티지 정품 버클을 어렵게 구해서 체결해놨습니다. 실제로 보시면 사진보다 더 아름답고, 묵직한 금통의 무게를 느끼실수 있으십니다. *종이처럼 얇게펴서 만든 금통시계가아닙니다, 뒷백만 7g나갑니다. 한번 방출하면 절때 다시 구할수 없는거 알고있지만 수집 방향성이 바뀌어 판매글 올립니다. 서울 잠실, 강남쪽에서 직접 만나뵙고 거래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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