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극희귀] t 윤미래 1집 - As Time Goes By ( 2001 월드뮤직 초반 WJCT-1122 )](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5173411_1_1790498596_w%7Bres%7D.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NEW
[미개봉/극희귀] t 윤미래 1집 - As Time Goes By ( 2001 월드뮤직 초반 WJCT-1122 )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72,988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58.39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3.10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68.09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t(윤미래) 1집 As time goes by 카세트테이프 [정품 오리지널 슈링크 미개봉]] -카세트 테이프 매체 전환기(2001년)의 극단적 소량 생산: 2000년대 초반은 음반 소비의 주축이 CD로 완전히 넘어가고 MP3 디지털 음원이 태동하던 시기. 기획사에서도 카세트 테이프를 최소 수량으로만 제작했기 때문에 90년대 테이프들과 달리 애초에 시장에 풀린 발행 부수 자체가 극희귀. -한국 흑인음악(R&B/소울) 장르사의 독보적 기념비: 업타운과 타샤니를 거쳐 솔로 아티스트 't'로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첫 작품으로, '시간이 흐른 뒤', '바보', '하루 하루' 등 한국 알앤비 보컬의 정점으로 꼽히는 명곡들이 집약. 장르사적 상징성이 확고하여 시간이 흘러도 세대 교체 없이 피지컬 수집 수요가 꾸준히 누적. -아날로그 보컬 질감과의 결합 프리미엄: 윤미래 특유의 허스키하고 짙은 소울 보컬과 2000년대 초반 특유의 R&B 베이스 라인은 아날로그 테이프 매체의 두터운 음색과 결합했을 때 독특한 청각적 만족감. 단순한 레트로 유행을 넘어 오리지널 톤을 원하는 피지컬 오디오 애호가들의 핵심 타깃. 1.음반정보 아티스트: t (윤미래) 앨범 타이틀: As time goes by / The First Album (정규 1집) 발매 연월: 2001년 9월 포맷: 카세트 테이프 제작 및 유통사: 월드뮤직 / 예당엔터테인먼트 기획사: BOBOS ENTERTAINMENT 카탈로그 번호: WJCT-1122 / YDTM-2424 바코드: 8809025353465 심의 등록 정보: 문화부 등록 제 475호 / REG NO. 308 MADE IN KOREA 대표 장르: R&B, 소울, 힙합 주요 참여진: Gary Kemg, Tiger JK, CB Mass 2.수록곡 A면 바보 시간이 흐른 뒤 I miss you so 슬픔에 기대어 행복한 나를 La Musique 그대없는 사랑 하루 하루 B면 As Time Goes By (English Vers.) She (...could never be me) Old School Love 삶의 향기 (Soul Flower) La Musique (English Vers.) 친구가 아닌 연인 시간이 흐른 뒤 (Remix Vers.) =거래 및 배송 안내 (Shipping & Handling) 포장 원칙: 미개봉반의 가치를 완벽히 보존하기 위해 에어캡 격중 포장 및 LP 전용 하드보드 박스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발송. =거래방법: 안전거래/택배거래가 원칙. 미개봉 음반의 특성상, 택배수령 후 에는 반품 및 환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