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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극희귀] 크래쉬 2집 Crash - To Be Or Not To Be ( 1995 대영AV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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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극희귀] 크래쉬 2집 Crash - To Be Or Not To Be ( 1995 대영AV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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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 스래쉬메탈 명반 - 크래쉬(CRASH) 2집 To Be Or Not To Be 카세트 테이프 카세트 테이프 (대영AV)] -윤두병 기타리스트 체제의 마지막 완전체 명반 한국 스래시 메탈의 독보적인 기타리스트 윤두병이 전곡 작곡과 연주에 참여한 마지막 정규 앨범. 이 앨범 이후 윤두병의 탈퇴와 함께 밴드 사운드가 인더스트리얼/뉴메탈 쪽으로 선회했기 때문에, '초창기 정통 메탈 기타 리프의 파괴력'을 온전히 담아낸 마지막 결과물이라는 상징적 가치가 높음. -한국 메탈 최초의 해외 최고급 프로덕션 사운드 완성형 영국 메탈의 거장 프로듀서 콜린 리처드슨의 연결로 해외 전문 엔지니어 진과 영국 스튜디오 마스터링을 거쳐 완성. 90년대 중반 국내 대중음악 인프라로는 뽑아내기 힘들었던 단단한 드럼 톤과 묵직한 베이스 질감을 담아내어, 카세트 테이프 고유의 아날로그 중저음을 찾는 컬렉터들의 수요가 꾸준함. -'서태지와 아이들' 협업 직후 헤비니스 대중화의 정점 기록 서태지와 아이들 〈교실 이데아〉 협업으로 대중적 인지도가 정점에 달했을 당시 발매된 음반. 언더그라운드에 머물던 한국 익스트림 메탈이 제도권 대중음악 시장에서 카세트 테이프로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상징적 결과물. -카세트 포맷 특유의 극단적인 잔존 희소성 당시 테이프는 휴대용 워크맨이나 카오디오에서 반복 재생되어 훼손이나 분실로 소모된 비중이 절대다수입니다. 발매 후 30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대영에이브이 정품 뜯는 띠가 온전히 유지된 공장 출하 미개봉품은 실매물 자체가 극히 드문 '극희귀' 등급. 1.음반정보 아티스트: 크래쉬 (CRASH) 앨범 타이틀: 《To Be Or Not To Be》 (정규 2집) 발매 연도: 1995년 포맷: 카세트 테이프 (Cassette, Album) 제작 / 배급: Metal Force / 대영에이브이 (기획: 예전레코드사) 카탈로그 번호: KMFGR-4 심의 정보: 문체부등록 제355호 공윤심의필 / 심의번호: 9505-3592~3601, 3762 장르 / 스타일: 스래시 메탈 (Thrash Metal), 그루브 메탈 (Groove Metal) 참여 라인업 (크래딧) 안흥찬: 베이스, 리드 보컬, 샘플링 윤두병: 기타 정용욱: 드럼, 프로그래밍 프로듀서 / 엔지니어: 저드 패커 (Judd Packer) 2.수록곡 SIDE A Machine Of Silence Declaration Of The Absurd Turn To Dust The Cipher Shadows Of Isolation Hate Breed SIDE B In Process Of... The Addiction Conspiracy Reality Discord 내가 그린 원 안에서 My Worst Enemy Dead Point 3.음반특징 -황금기 1기 라인업의 마지막 기록 핵심 기타리스트 윤두병이 전곡 작곡과 연주에 참여한 마지막 정규 앨범으로, 1집부터 이어진 초창기 정통 메탈 기타 사 운드의 완전체적 가치를 지님. -한국 메탈 최초의 해외 스튜디오급 하이엔드 사운드 영국 유명 엔지니어 진과 마스터링을 거쳐 90년대 중반 국내 인프라를 뛰어넘는 드럼 톤과 베이스 타격감을 완성한 음반. 아날로그 테이프 포맷 특유의 묵직한 중저음 질감으로 인해 피지컬 수집 수요가 확고. -헤비니스 장르 대중화 정점의 상징물 서태지와 아이들 협업 직후 언더그라운드 익스트림 메탈이 주류 음반 시장에서 대량 소비되었던 유일무이한 역사적 시기를 대변함. =거래 및 배송 안내 (Shipping & Handling) 포장 원칙: 미개봉 희귀반의 가치를 완벽히 보존하기 위해 에어캡 격중 포장 및 LP 전용 하드보드 박스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발송. =거래방법: 안전거래/택배거래가 원칙. 미개봉 희귀 음반의 특성상, 택배수령 후 에는 반품 및 환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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