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 존 슈나이더, 데뷔 앨범) John Schneider - Now Or Never LP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2,663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10.13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0.69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7.42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 존 슈나이더의 데뷔 앨범 "Now Or Never" LP입니다. 앨범에는 히트곡 "It's Now Or Never"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7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LP로 만나보세요. ❤️ 배송은 15,000원 이상 주문시 배송 가능 ❤️ John Schneider – Now Or Never 미국 배우·가수 존 슈나이더(John Schneider)가 1981년 Scotti Bros. Records에서 발표한 데뷔 정규 앨범이다. 그는 TV 시리즈 The Dukes of Hazzard에서 보 듀크(Bo Duke)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뒤, 그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컨트리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 앨범은 단순한 배우의 기념성 음반에 그치지 않고, 컨트리·어덜트 컨템퍼러리·소프트 록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공을 거두며 그의 장기적인 컨트리 가수 경력의 출발점이 되었다. It's Now Or Never(엘비스 프레슬리 곡, 리메이크) https://youtu.be/4yxMIgU7_yM?si=6FO5V_EDV1mbfpkW “Them Good Ol’ Boys Are Bad” https://youtu.be/hv20wjxobQQ?si=Ky4bzfObihcXVHWE “Still” https://youtu.be/TPoyGfKb3Bg?si=bn2btcrXwVC7WcP2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없음, 속지 자켓 음반 깨끗해요) Now Or Never는 부드러운 내슈빌 사운드와 팝 록 감각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컨트리 앨범이다. 힘을 과하게 주지 않는 맑은 보컬, 스트링과 키보드가 가미된 매끈한 편곡, 라디오 친화적인 후렴이 특징이며, 당시 컨트리 음악이 주류 팝 차트로 확장되던 흐름을 잘 반영한다. 앨범은 미국 Billboard Top Country Albums 최고 8위, Billboard 200 최고 37위를 기록했다. 레이블: Scotti Bros. Records / CBS·Sony: C25Y0013 형식: LP, Album 국가: Japan 발매: 1981년 장르: Rock, Pop, Country 스타일: Soft Rock, Country Pop, Adult Contemporary 대표·히트곡 “It’s Now Or Never” / 「지금 아니면 영원히 기회는 없어」: 엘비스 프레슬리가 1960년 발표해 세계적 히트를 기록한 곡을 존 슈나이더가 컨트리 팝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데뷔 싱글이다. 원곡의 이탈리아 가곡 “’O Sole Mio”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틱한 진행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내슈빌 편곡과 정갈한 보컬로 현대적인 컨트리 크로스오버 곡으로 바꾸었다. 1981년 미국 Billboard Hot Country Singles 4위, Billboard Hot 100 14위, Adult Contemporary 차트 5위를 기록했으며, 슈나이더의 대표 히트곡이자 엘비스 커버 중 높은 차트 성적을 거둔 사례다. “Them Good Ol’ Boys Are Bad” / 「그 좋은 옛 친구들은 나쁘다」: 앨범의 두 번째 컨트리 히트 싱글로, 존 슈나이더의 TV 캐릭터인 보 듀크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쾌한 컨트리 팝 곡이다. 밝은 기타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을 갖췄으며, 1981년 미국 Billboard Hot Country Singles 13위, 캐나다 컨트리 차트 12위에 올랐다. TV 스타의 친근한 이미지를 음악적 캐릭터로 성공적으로 옮긴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till” / 「여전히」: 전통 팝 발라드의 색채가 강한 곡으로, 존 슈나이더의 보컬을 부드럽고 감상적인 방향으로 보여 준다. 싱글로 발매되어 1981년 미국 Billboard Hot 100 69위, Adult Contemporary 차트 32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의 경쾌한 크로스오버 컨트리와 달리, 이 앨범이 소프트 록·성인가요 청취자까지 겨냥했음을 드러내는 트랙이다. A1. It's Now Or Never(엘비스 프레슬리 곡, 리메이크) https://youtu.be/4yxMIgU7_yM?si=6FO5V_EDV1mbfpkW A2. Them Good Ol' Boys Are Bad A3. Stay With Me A4. Let Me Love You https://youtu.be/zXjr2Y_2uwA?si=8VvwgDnefsNX7RYt A5. Still B1. No. 34 In Atlanta https://youtu.be/Pcu3duOgVdc?si=PFkBWDsMPyu7z4vf B2. (Am I) Fallin' In Love With Love B3. The Next Time Around B4. Stay B5. You Could Be The One Woman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없음, 속지 자켓 음반 깨끗해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