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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이왕직 발행 창덕궁 인정전 공식 아카이브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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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이왕직 발행 창덕궁 인정전 공식 아카이브 엽서 1920~30년대 이왕직 발행 <창덕궁 인정전> 공식 관제 아카이브 엽서 발행처: 이왕직장판 (王李職藏版) / 불허복제 (不許複製) 주요 특징: 일제강점기 조선 왕실(대한제국 황실)의 사무를 관장하던 공식 기관인 '이왕직'에서 직접 제작·발행한 공인 아카이브 엽서입니다. 조선 정궁인 창덕궁의 중심 전각 '인정전'의 원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핵심 스모킹 건(Smoking Gun) 및 사료적 가치 1. 이왕직(王李職) 공식 발행 — 황실 아카이브의 정점본 유물의 뒷면에 선명하게 각인된 「王李職藏版(이왕직장판)」과 「不許複製(불허복제)」 문구는 이 자료가 일반 상업 사진관이나 민간 출판사의 영리 목적 엽서가 아님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순종황제 승하 이후 조선 왕실의 자산과 궁궐 건축물을 관리·공제하던 이왕직이 직접 공인하고 발행한 황실 공식 아카이브라는 점에서, 역사적 신뢰도와 공신력이 최상급에 달합니다. 2. 지붕 위 황실의 상징 — '오얏꽃(이화문, 李花紋)'의 실물 포착엽서 속 인정전 지붕 마루와 내림마루를 클로즈업하면 대한제국 황실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오얏꽃(이화문) 장식이 일사불란하게 연속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헌 기록으로만 접하던 황실 건축의 디테일을 시각적·실물적 증거로 완벽하게 포착해 낸 보기 드문 사료입니다. 3. 근대 건축사 및 문화재 아카이빙의 원형일제강점기 조선의 궁궐 원형과 문화재를 기록·관리했던 국가적 프로세스의 실물을 보여줍니다. 건축사, 왕실 공예사, 그리고 일제강점기 궁궐 정책을 연구하는 박물관 및 전문 연구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핵심 1차 사료로 기능합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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