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00년 -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초기 조선 서리의 풍경 - 미사용 엽서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56,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24.8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2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34.0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00년 -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초기 조선 서리의 풍경 - 미사용 엽서 1900년대 초반(대한제국기~일제강점기 초기) '조선 풍속' 실사 엽서인쇄 표기: 전면 《朝鮮の町光景 (朝鮮風俗) / View of City》 / 후면 《郵便はがき》 (미분할 양식 및 UPU 규격) 추정 연도: 1900년 ~ 1907년 사이 (러일전쟁 전후 발행 추정) 보존 상태: 실사 엽서 고유의 인화 상태 우수, 시대감 반영된 빈티지 브라운 톤 유지 스모킹 건 & 핵심 사료적 가치 (Historical Significance) 문명사적 충격의 포착 (전근대와 근대의 공존)전통적인 초가집 가옥 구조와 비포장 도로라는 가장 전근대적인 공간 한가운데에, 당시 최고 최첨단 문물이었던 신식 목재 전봇대가 가감 없이 가로지르는 모습이 포착된 극희귀 시각 사료입니다. 소멸한 복식사의 실증 자료화면 전면에 머리부터 뒤집어써서 얼굴을 가린 전통 장옷(쓰개치마) 차림의 여성과 어린아이의 행렬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1910년대 이후 자취를 감춘 조선 말기 외출 복식 풍습을 증명합니다. 명확한 연대 지문 (미분할 엽서)뒷면에 통신란과 주소란의 분할선이 없는 미분할 엽서(Undivided Back) 양식이자 1900년 이후 도입된 고어 표기(きかは便郵)가 적용되어 있어, 제작 시기가 1900년대 초반으로 엄격하게 공증되는 유물입니다. 1900~1907년 발행된 미분할 우편엽서입니다. 전통 초가 가옥가 사이에 신식 전봇대가 처음 세워지던 문명사적 전환기의 풍경과 장옷을 착용한 조선 여성의 복식이 고스란히 담긴 극희귀 뮤지엄급 실사 사료입니다. 역사적 가치를 아시는 소장가분께 추천드립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