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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 국내 대장간 수제 단조 도끼/헤드 3.6kg,  참나무 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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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 국내 대장간 수제 단조 도끼/헤드 3.6kg, 참나무 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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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No. 5-3848 . . 사기 전에 확인하고 사고 나서 후회말자!! . 글 상단의 닉네임/아이디를 누르시면 판매자의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온 라인 찜 혹은 단골 점빵으로 등록하세요. 찾기 힘들어요. . 아래 글,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 1. 제품 설명 1) 1970~80년대 국내 대장간에서 쇠를 달궈 망치로 두드려 만든 수제 단조 도끼입니다. 헤드 무게만 3.6kg에 달하는 대형 도끼로, 장작 패기나 통나무 쪼개기에 제격인 묵직한 물건입니다. 2) 자루는 곡궹이용 참나무를 구해 새로 깎아 끼웠고, 헤드 앞쪽 자루에 구멍을 뚫어 강철로 고정해 헤드가 앞으로 빠질 염려가 없도록 마감했습니다. 헤드 표면에는 단조 과정에서 생긴 흑피와 망치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어 공장제 도끼에서는 볼 수 없는 수제품의 멋이 있습니다. 3) 대장간은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 장터마다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공장에서 찍어낸 공구가 보급되면서 대부분 문을 닫았고, 지금은 몇 곳만 남아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귀한 존재가 됐습니다. 이 도끼는 그 시절 대장장이가 한 자루 한 자루 손으로 두드려 만들던 방식 그대로의 물건입니다. 4) 제품 정보 제작: 국내 대장간 수제 단조 (1970~80년대) 도끼날(헤드) 전체 길이: 약 25cm/날 폭: 약 10cm/헤드 타격면(뒷면): 약 4 × 7cm/헤드 무게: 약 3.6kg 자루 길이: 약 84.5cm/자루 두께: 약 4.2 × 3.4cm (타원형) 자루 재질: 참나무 (새로 제작) 고정 방식: 자루 앞쪽 관통 강철 고정 5) 헤드가 3.6kg으로 무거워 내려치는 힘만으로 굵은 장작도 시원하게 쪼개지는 타입입니다. 뒷면 타격면이 넓어 쐐기를 박을 때 망치 대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자루는 새로 깎아 끼워 헤드와의 결합이 매우 튼튼하며, 실제 타격 테스트에서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화목난로나 벽난로 쓰시는 분, 전원주택이나 캠핑장 운영하시는 분께 실사용용으로 추천드리고, 옛 대장간 연장을 모으시는 분께는 수집품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 2. 주의 사항 1) 날은 세우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용 전 숫돌이나 그라인더로 날을 세워 사용하셔야 합니다. 2) 헤드 표면에 흑피와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사진 꼭 확인해 주세요. 3) 자루 끝부분은 도장 마감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3. 배송 및 책임 한도 - 한진택배/타 운송사 불가. - 배송 중 파손 시 수령 즉시 사진 확인 후 협의하여 환불 또는 부분 보상 처리합니다. - 사용 흔적이 있는 중고 상품은 단순 변심이나 고지 사항 미숙지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중고 전자제품 역시, 정상 동작 확인된 제품은 개인 환경 차이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 4. 가격 100,000 원/무료 배송. 제주도는 추가 3,000 원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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