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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일제 공예용 키리다시/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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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일제 공예용 키리다시/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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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No. 5-3846 . . 사기 전에 확인하고 사고 나서 후회말자!! . 글 상단의 닉네임/아이디를 누르시면 판매자의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온 라인 찜 혹은 단골 점빵으로 등록하세요. 찾기 힘들어요. . 아래 글,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 1. 제품 설명 1) 1960년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목손잡이 키리다시 칼입니다. 칼끝을 비스듬히 잘라 날을 세운 일본 전통 형태의 소도로, 나무 손잡이에 금속 페룰을 끼우고 핀으로 날을 고정한 옛날 방식 그대로입니다. 오랜 세월 손때가 밴 손잡이와 자연스러운 흑녹 파티나가 빈티지 공구의 멋을 보여줍니다. 2) 키리다시는 강판 끝을 비스듬한 날로 만든 외날 칼로, 주로 무언가를 깎는 데 쓰였습니다. 커터칼과 연필깎이가 보급되기 전까지 일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쓰이던 도구 중 하나였습니다. 단단한 나무 조각에 잘 맞아서 불상 조각가들이 쓰는 칼이라는 뜻으로 "붓시코가타나(仏師小刀)"라고도 불렸습니다. 날이 직선이고 짧아서 갈기 쉽고, 갈아서 닳아도 길이만 줄어들 뿐 형태가 무너지지 않아 오래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요즘은 이 단순하고 합리적인 형태가 해외 나이프 제작자들에게도 영향을 줘서 "Kiridashi"라는 이름 그대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3) 상품 정보 제조: 일본 (1960년대) 전체 길이: 약 19cm/날 길이: 약 8.7cm/날 폭: 약 1.8cm/날등 두께: 약 1mm 손잡이: 목재, 금속 페룰, 핀 고정식 제조사: 각인 확인 불가 4) 목공, 조각, 대나무 공예, 가죽 재단, 연필 깎기 같은 섬세한 손작업에 잘 맞는 크기입니다. 날등이 1mm로 얇아서 재료에 파고드는 맛이 좋고, 손잡이가 달려 있어 맨날 키리다시보다 힘을 주기 편합니다. 요즘 양산품과는 다른 60년대 일본 대장간 공구 특유의 투박한 맛이 있어, 실사용은 물론 빈티지 공구 수집용으로도 추천합니다. ​ 2. 주의 사항 1) 녹은 제거되었으나 표면에 녹 먹은 흔적이 조금 있습니다. 2) 날은 매우 예리하니 주의 바랍니다. ​ 3. 배송 및 책임 한도 - 한진택배/타 운송사 불가. - 배송 중 파손 시 수령 즉시 사진 확인 후 협의하여 환불 또는 부분 보상 처리합니다. - 사용 흔적이 있는 중고 상품은 단순 변심이나 고지 사항 미숙지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중고 전자제품 역시, 정상 동작 확인된 제품은 개인 환경 차이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 4. 가격 30,000 원/무료 배송. 제주도는 추가 3,000 원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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