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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LP 바이닐 희귀 부틀렉 엘피4종 겟백 렛잇비 메리제인 The Beatles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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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LP 바이닐 희귀 부틀렉 엘피4종 겟백 렛잇비 메리제인 The Beatles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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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The Beatles) LP 미발표 음원이나 세션 녹음 등을 담아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희귀 Bootleg LP 4종 입니다 해외반 구매한 그대로 보관 중이며 모두 상태 좋습니다 개별 가격 및 설명 상세히 적어두었으며, 일괄 시 전체금액에서 3만원 네고가로 보내드려요 1. LET'S HAVE A PARTY / 55,000 비틀즈의 1969년 1월 31일 스튜디오 레코딩 세션을 담은 희귀 부틀렉 LP입니다. 훗날 앨범 Let It Be와 'Get Back 프로젝트' 당시 미발표 테이크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이 편안한 분위기로 잼 연주를 하거나 커버 곡을 부르는 생생한 비하인드 음원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스튜디오 작업 당시 오리지널 스틸컷과 애플 레코드를 오마주한 풋사과 로고, 당시 프로듀서 및 엔지니어(조지 마틴, 글린 존스 등)에게 감사를 전하는 위트 있는 크레딧이 있어 비틀즈 컬렉터들에게 인기가 높은 음반입니다. 2. I Told You Before (The Never Released Get Back Sessions) / 65,000 1969년 1월, 비틀즈의 마지막 녹음 세션이자 영화 촬영 프로젝트였던 'Get Back / Let It Be' 세션 당시의 미발표 스튜디오 테이크들을 수록한 희귀 부틀렉 LP로 멤버들이 곡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 생생하게 담긴 1세대 제너레이션 마스터 테이프 기반의 음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미완성 자작곡 세션 및 롱 버전 트랙들이 수록되어 코어 팬들에게 소장 가치가 높은 음반입니다. 3. Sans George / 70,000 'Sans'는 '~없이'라는 뜻으로, 1969년 1월 10일 조지 해리슨이 비틀즈를 잠시 떠났을 때 존, 폴, 링고 세 명이서 녹음했던 세션 음원들을 모아놓은 초희귀성 부틀렉입니다. 앞면에는 조지 해리슨의 모습이 제외된 채 주로 존과 폴, 링고의 스튜디오 세션 컬러 사진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면 뒷면에는 팀을 떠나며 "클럽에서나 보자구(See you round the clubs)"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풍자한 조지 해리슨의 대형 독사진과 말풍선이 들어가 있어, 비틀즈 해체기 직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각적으로 아주 잘 녹여낸 위트 있는 명반입니다. 컨셉과 스토리가 워낙 확실한 부트레그라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고, 수록곡 옆에는 실제 녹음된 날짜와 시간(1969년 1월 10일~13일 등)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컬렉터들에게 사료적 가치도 높게 평가받습니다. 4. MARY JANE (Spicy Beatles Songs) / 70,000 비틀즈가 정식 발매하지 않았거나 음향 엔지니어들의 레코딩 테스트용으로만 존재하던 희귀 스테레오 믹스, 에셔 데모(Esher Demo) 버전들을 집대성한 귀한 부틀렉 LP입니다. 앞면은 비틀즈의 미발표 사이케델릭 넘버인 "What's the New Mary Jane" 관련 가상의 만화 컷과 빈티지 흑백 사진들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뒷면에는 에는 멤버 4명이 모두 머리를 밀고 정장을 입고 있는 파격적인 합성 사진이 크게 들어가 있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비주얼적으로 매우 유명한 음반입니다. 전설적인 엔지니어 제프 에메릭(Geoff Emerick)과 존 바렛(John Barrett)의 손을 거친 1968~1969년 당시 미공개 리믹스 트랙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음향적 가치도 높습니다. 뒷면의 독특한 비주얼 컨셉과 '에셔 데모 및 미공개 스테레오 믹스'라는 알짜배기 음원 구성 덕분에 컬렉터 수요가 가장 높고 귀하게 대접받는 음반입니다. 알뜰택배 2500 / 일반택배 4500 완충 포장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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