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1978년 록 밴드 제이.가일스 밴드 정규 8집) The J. Geils Band - Sanctuary LP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5,788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12.63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0.82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20.05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78년 발매된 제이. 가일스 밴드의 정규 8집 Sanctuary LP입니다. 희귀한 음반으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제이. 가일스 밴드(The J. Geils Band)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이자, EMI America 이적 후 처음 발표한 작품이다. 1978년 11월 발매된 Sanctuary.는 이들이 1970년대 초반부터 쌓아 온 블루스 록·R&B 기반의 거친 밴드 사운드에, 보다 정교한 팝 멜로디와 라디오 친화적인 프로덕션을 결합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프로듀서는 보즈 스캑스와 어스, 윈드 & 파이어 등의 작업으로 알려진 Joe Wissert가 맡았으며, 피터 울프의 보컬은 이전 작품보다 부드럽고 관능적인 톤으로 정리되었다. “One Last Kiss” https://youtu.be/pldfdclhQuc?si=15P-9_3h5BtqMhae “Sanctuary” https://youtu.be/_XhI_jPG_2M?si=y3u__QkI-upqx8Yw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없음, 속지 자켓 음반 깨끗해요) 앨범은 미국 Billboard 200에서 최고 49위를 기록했고, 1973년 Bloodshot 이후 밴드에 다시 골드 레코드를 안긴 성공작이다. 이후 Love Stinks와 Freeze-Frame을 거쳐 “Centerfold”의 세계적 히트로 이어지는 1980년대 상업적 전성기의 출발점으로 볼 수 있다. 거친 바 밴드 스타일의 블루스 록을 유지하면서도, 훅이 강한 팝 록 싱글을 전면에 배치한 점에서 수집·감상 모두에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레이블: EMI America / Toshiba-EMI, EYS-81156 형식: LP, Album 국가: Japan 발매: 1978년 장르: Rock, Blues 스타일: Blues Rock, Rock & Roll, Pop Rock 대표·히트곡 “One Last Kiss” / 「마지막 한 번의 키스」: 이 앨범의 대표 싱글이자 제이. 가일스 밴드의 1970년대 후반 재도약을 알린 팝 록 곡이다. 관계가 끝나는 순간에 마지막 포옹과 키스를 청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간결한 멜로디와 강한 후렴, 피터 울프의 호소력 있는 보컬이 잘 어우러진다. 1979년 미국 Billboard Hot 100 최고 35위를 기록해 밴드가 4년 만에 다시 톱 40에 진입하게 한 곡이다. “Sanctuary” / 「안식처」: 타이틀곡은 밴드가 본래 지닌 블루스 록의 공격적인 면모를 잘 보여 준다. J. Geils의 날카로운 리드 기타와 Stephen Jo Bladd의 정밀한 드럼, Danny Klein의 탄탄한 베이스가 곡의 긴장감을 밀어 올리며, 팝 싱글 지향의 “One Last Kiss”와 대비되는 힘 있는 록 트랙이다. 밴드 공식 연혁은 이 곡의 기타와 리듬 섹션을 이 앨범의 강점으로 언급한다. A1. I Could Hurt You A2. One Last Kiss A3. Take It Back A4. Sanctuary A5. Teresa B1. Wild Man B2. I Can’t Believe You B3. I Don’t Hang Around Much Anymore B4. Jus’ Can’t Stop Me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없음, 속지 자켓 음반 깨끗해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