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희귀] 킹세이코 44999 (1964년) 논데이트 수동 [오버홀/중하급/외관하자]](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3463242_1_1789975659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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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귀] 킹세이코 44999 (1964년) 논데이트 수동 [오버홀/중하급/외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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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Seiko 44999 (44KS) 논데이트 수동 빈티지 시계 판매합니다. 생산년도는 1964년 3월입니다. 하자 : 초침 유실 ※ 전체적으로 기능 이상 없음 최근 26년 9월 17일 종로 세운스퀘어에서 오버홀 받았습니다. 타임그래퍼 (마지막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동각 278도, 일오차 0초 (측정값), 비트에러 0.5ms의 상태 매우 준수한 무브먼트입니다. (소음이 약간 있는 환경에서 측정하여 중앙 시계 진동파형 외 잡소리가 측정된 부분은 감안하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핸드와인딩(수동감기) 감도 매우 좋고 용두 한칸 빼고 시분침 조정도 잘되고 논데이트라 유지보수성도 좋습니다. 다만, 외관 상태와 초침 유실로 인해 하자로 분류하였습니다. 요약하면, 무브먼트와 기능은 '최상급', 외관과 초침 유실 하자는 '하급' 종합 '중하급'이라고 등급 매겨보았습니다. 감안하여 정상 가격의 50% 미만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허나, 빈티지 세이코에서 역사적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모델이고 단시간 동안만 생산된 초희귀 레퍼런스로, 컬렉션으로써 가치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시계 설명] 본 시계는 세이코 다이니(Daini) 공장의 정수이자 그랜드세이코와 함께 최고급 라이벌 라인업을 이루었던 킹세이코(King Seiko) 2세대 모델인 44KS 수동 시계입니다. 44KS라는 모델 라인업 (4420-9990, 49999, 4402-8000, 44-2000, 44999, 44-9990)중에서도 본 시계(44999)는 후기형 44-9990으로 넘어가기 전 초기 생산분에 해당하는 과도기적 희귀 개체로, 케이스백에 18K 금 소재의 킹세이코 '방패(Shield) 메달리온'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어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44999 모델은 1964년~1965년까지 딱 1년 간만 생산한 시계로 그 희소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44999 초기형 케이스 고유의 강력하고 입체적인 러그 라인은 후일 세이코 디자인의 정수인 '세이코 스타일(Grammar of Design)'을 완성하는 기틀이 된 역사적인 케이스 쉐잎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이코의 44KS 복각판은 모두 이 44999와 44-9990 모델을 복각한 것입니다. 다이얼 위 칼날처럼 날카롭게 정공법으로 벼려진 칼침 핸즈와 칼자국 형태의 12시 로듐 도금 인덱스는 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입체감을 선사하며, 수동 감기 손맛이 일품인 수동 무브먼트 44A(18,000 bph)가 탑재되어 있어 세이코 빈티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 1881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세이코(Seiko)는 '언젠가 스위스를 뛰어넘는 최고 성능의 시계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고급 시계 라인인 그랜드세이코와 킹세이코를 출범시켰습니다. 특히 다이니 세이샤(Daini Seikosha)에서 생산된 킹세이코(King Seiko)는 뛰어난 정밀도와 과감하고 날카로운 '세이코 스타일' 디자인 문법을 구축하며, 스위스 시계 산업을 위협했던 세이코 전성기의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품고 있습니다. [시계 스펙] 모델명 : Seiko 社, King Seiko 44999 (44KS) 1964년 3월 유형 : 수동 무브먼트 : CAL. 44A (Seiko, 18,000 bph) 케이스 사이즈 : 36.5 mm (크라운 제외) 케이스 두께 : 10.5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9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 길이) : 43.5 mm [상태] 재생/폴리싱 X 케이스는 전체적으로 생활 스크래치가 꽤나 있는 편이나 44KS의 특유의 각은 잘 살아있습니다. 베젤은 구매 당시(2014년)부터 12시 방향이 깨진 사유로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꽤나 오랜 기간 실착용하였어도 빠지거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글래스는 생활 스크래치가 꽤나 있고 중앙에서 9시 방향에 좀 거슬리는 작은 찍힘이 있습니다. 케이스백은 모든 양각, 음각 글자들 선명히 살아있고 44999만의 방패 모양 금배꼽도 훼손 없이 상태 좋습니다. 다이얼은 꽤나 많은 부분이 까져 있습니다. 미닛 트랙은 전체의 30% 정도가 외곽 오염 등 사유로 지워져있습니다. 핸즈 중앙 부근 다이얼이 특히 벗겨짐이 많이 보입니다. 인덱스, 핸즈는 상대적으로 상태 괜찮습니다. 다만, 서두에 밝힌 것처럼 초침이 유실되어 하자입니다. 호환되는 다른 초침을 구하셔서 넣으시거나 시계 수리점에 맡기셔서 즐기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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