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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V2 '브라키(Blackie)' 23석 오토매틱 (딥블루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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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정말 다이얼 컬러가 빛에 따라 이쁘게 변합니다. 구하기 어려운 빈티지 시계입니다. 내놓게 아까운 시계인데, 실물보시면 이게 71년 시계가 맞아?라고 놀랠 디자인 입니다. 71년 제작 된 오토매틱 시계인데도 시간도 정확하고, 가볍고, 세련미까지 갖췄네요 글라스는 아크릴에서 몇일전 9월17일에 사파이어 글라스로 교체해서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매쉬스트랩 손목 사이즈는 18cm정도에 맞쳐있구요, 줄이시던가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밑에 상세스펙하고 요일,날짜변경 방법 있으니 잘 읽어보셔야 합니다. 요일 방식이 다른 시계와 다릅니다. *1970년대 생산된 시티즌(Citizen) V2 '브라키(Blackie)' 23석 오토매틱 시계입니다. 시티즌에서 당시 70년대 시티즌 최초 경량 알루미늄 합금 케이스에 블랙 아노다이징 코팅을 적용해 만든 역사적인 빈티지 스포츠 모델로, 빛에 따라 오묘하게 빛나는 세로 브러시드 패턴의 딥블루 다이얼이 매력적인 개체입니다. 브랜드/모델명: 시티즌 (Citizen) Custom V2 23 Jewels 제조국/생산 연도: 일본 (Japan Made) / 1970년대 초반 무브먼트: 기계식 오토매틱 (Cal. 7290 또는 7280계열 / 21,600 bph / 핵기능 및 수동 와인딩 지원) 케이스 크기: 약 36~38mm (용두 제외) 다이얼: 딥블루 세로 브러시드 다이얼 - 변색없이 깨끗합니다. 글라스는 아크릴에서 사파이어로 9월 17일에 교체했습니다. 기능: 시·분·초, 날짜 및 요일 창(Day-Date) 줄/스트랩: 사제 블랙 매쉬스트랩 체결, 네이비/블루 계열 가죽 스트랩 함께 드립니다. 둘다 새상품 입니다^^ 오토매틱 구동 및 시간 잘 가며, 캘린더 기능 정상 동작합니다. 날짜 변경은 용두 1단 수동 변경되다가 날짜가 안돌아가면 시분침 회전으로 밤 12시를 넘기면 다시 날짜가 변경됩니다. 요일 변경은 이 무브먼트 고유 방식인 24시간 시분침 회전(밤 12시 통과) 방식으로 정상 변속됩니다. 원래 이 방식이라 요일 변경이 불편하네요^^;; 자세한 방법은 밑에 적어놨습니다. 빈티지 특성상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과 블랙 케이스 미세 칠 벗겨짐/잔스클래치가 존재합니다. 사진 참고해주세요 구성품은 시계 단품입니다. 빈티지 기계식 시계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과 거래하고 싶습니다. 중고 거래 특성상 환불은 어려우니 사진과 설명 잘 확인하시고 편하게 문의해 주시고, 문의 없으시면 바로구매 부탁드립니다. **시분침 이용 요일 변경 방법 (24시간 회전 방식) 용두 2단 추출: 용두를 끝까지(2단) 뽑습니다. 밤 12시 통과: 시분침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 밤 12시(24시)를 지나게 하면 날짜와 요일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역회전 후 재통과 (반복 방식 확인): 요일이 넘어간 후, 시분침을 반시계 방향으로 오후 8시~9시 부근까지 뒤로 돌렸다가 다시 밤 12시를 넘겨 3시4시까지 가봅니다. 이때 요일만 한 칸 더 넘어간다면 이 무브먼트 특유의 '오르락내리락(Back & Forth)' 요일 빠른 변경 방식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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