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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LP] Jazz For A Sunday Afternoon Volum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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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348 Jazz For A Sunday Afternoon Volume 2 LP상태 : NM- 자켓상태 : EX+ 국가: 일본 1967년 뉴욕의 유서 깊은 빌리지 게이트(The Village Gate)에서 펼쳐진 올스타 잼 세션 실황을 담은 솔리드 스테이트(Solid State) 레이블의 재즈 명반 Jazz for a Sunday Afternoon, Volume 2 음반입니다. 프로듀서 소니 레스터(Sonny Lester)의 기획 아래 당대 최고의 거장들이 일요일 오후 클럽 무대에 모여 격의 없이 펼친 생생한 즉흥 연주를 기록했습니다. 앨범에는 스윙감 넘치는 스탠다드 Sweet Georgia Brown을 필두로, 거트루드 버그 작곡의 Hit the Trail, 디지 길레스피의 대표 시그니처 넘버 Tour de Force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팝아트 풍의 악기 일러스트 커버와 함께 60년대 후반 뉴욕 모던 재즈 클럽의 뜨거운 열기와 팽팽한 인터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는 실황 수작입니다. 이 음반은 재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 트럼펫): 비밥의 창시자이자 벤트 트럼펫과 하이노트 솔로의 독보적 명인 - 페퍼 아담스(Pepper Adams, 바리톤 색소폰): 굵고 거친 드라이브감으로 하드밥 바리톤 색소폰을 정의한 거장 - 칙 코리아(Chick Corea, 피아노):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 합류 직전 20대 중반의 패기 넘치고 유려한 타건을 뽐내는 청년 시절의 칙 코리아 - 가넷 브라운(Garnet Brown, 트롬본): 묵직하고 따뜻한 톤으로 앙상블을 채우는 하드밥 트롬본 명연주자 -리차드 데이비스(Richard Davis, 베이스) & 멜 루이스(Mel Lewis, 드럼): 태드 존스/멜 루이스 오케스트라의 황금 리듬 섹션이자 정교하고 탄탄한 스윙을 이끄는 명인 콤비 특히 젊은 칙 코리아의 민첩한 피아노 컴핑 위로 디지 길레스피와 페퍼 아담스가 주고받는 화려한 솔로 배틀은 재즈 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합니다. 21,000원 직거래: 온수역, 신도림역, 강남역 택배: 4,000원(5만원 이상 구매시 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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