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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반, 스윙 재즈, 롭 맥코널 & 더 보스 브라스) Rob McConnell & The Boss Brass - Again! Vol.1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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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반 스윙 재즈 LP, Rob McConnell & The Boss Brass의 'Again! Volume 1'입니다. 밴드 멤버들의 사진과 이름이 앨범 커버에 담겨 있습니다. 앨범은 슈링크 포장 으로 보관되어 있어 상태가 좋습니다. 롭 맥코널 & 더 보스 브라스(Rob McConnell & The Boss Brass) – Again! Volume 1 1983년 미국에서 발매된 캐나다 빅밴드 재즈 명문, 롭 맥코널 & 더 보스 브라스의 앨범입니다. 찰리 파커·콜 포터·빌리 스트레이혼·커트 바일 등의 스탠더드를 대편성 브라스 재즈로 편곡해 수록했습니다. Pausa Records는 미국 재즈 음반을 주로 발매한 레이블로 알려져 있습니다. Confirmation https://youtu.be/EoOyXj3d2c0?si=4BhAMy2oJc8Bxyl- Take The “A” Train https://youtu.be/0q2VmIZX4xg?si=u37nVTD5FhH5ER_z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자켓 세월감, 음반 깨끗해요) 롭 맥코널은 밸브 트롬본 연주자, 작곡가, 편곡가, 밴드리더로 활동한 캐나다 재즈의 핵심 인물입니다. 그는 1968년 토론토의 정상급 스튜디오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더 보스 브라스를 결성했고, 처음에는 트럼펫·트롬본·프렌치 호른과 리듬 섹션으로 구성된 16인조 브라스 밴드였습니다. 1970년 색소폰 섹션을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빅밴드 사운드로 확장했고, 1976년에는 22인조 규모에 이르렀습니다. Again! Volume 1은 정통 스윙 레퍼토리에 현대적이고 정밀한 브라스 편곡을 더한 앨범입니다. 찰리 파커의 비밥 명곡 “Confirmation”을 강한 브라스 앙상블과 리듬의 추진력으로 재해석하는 한편, “Every Time We Say Goodbye”, “A Time For Love”, “My Ship” 같은 발라드에서는 풍성한 관악 하모니와 절제된 다이내믹을 들려줍니다.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의 대표 레퍼토리인 “Take The ‘A’ Train”도 수록해, 스윙·비밥·브로드웨이 스탠더드를 폭넓게 아우릅니다. 1983년 발표된 All In Good Time이 1984년 그래미 ‘Best Jazz Instrumental Performance, Big Band’를 수상했고, 더 보스 브라스는 주노상 수상과 다수의 그래미 후보 지명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은 빅밴드입니다. 따라서 본반은 밴드가 국제적 전성기에 진입하던 1983년의 완성도 높은 스튜디오 연주를 담은 음반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레이블: Pausa Records: PR7148 형식: Vinyl, LP, Album 국가: US 발매: 1983년 장르: Jazz 스타일: Big Band, Swing, Mainstream Jazz, Brass Jazz 대표·수록곡 Confirmation / 확신: 찰리 파커가 작곡한 비밥 재즈의 대표 스탠더드입니다. 원곡은 빠른 코드 진행과 즉흥연주를 위한 구조가 특징인데, 더 보스 브라스는 이를 다층적인 트럼펫·트롬본·색소폰 앙상블로 재구성해 대편성 빅밴드의 정교함과 강력한 에너지를 들려줍니다. 앨범의 첫 곡으로서 롭 맥코널의 촘촘한 편곡 감각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트랙입니다. Take The “A” Train / A열차를 타세요: 빌리 스트레이혼이 작곡하고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의 시그니처 곡으로 널리 알려진 스윙 명곡입니다. 뉴욕 할렘으로 향하는 A 지하철 노선을 소재로 한 곡으로, 세련된 도시적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본반에서는 약 6분에 걸쳐 확장된 편곡으로 수록되어, 브라스 섹션의 다이내믹과 솔로 연주의 여유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A1. Confirmation A2. Every Time We Say Goodbye A3. The 4,679,385th Blues In B♭ B1. A Time For Love B2. Take The “A” Train B3. My Ship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자켓 세월감, 음반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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