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10년 - 경성 용산 한강철교 및 철도 통제원 - 근대 교통 철도사와 제국주의 수탈의 역사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56,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24.8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2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34.0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10년 - 경성 용산 한강철교 및 철도 통제원 - 근대 교통·철도사와 제국주의 수탈의 역사 대한제국·일제강점기 희귀 실사 엽서: '경성 용산 한강철교 통제 현장' 경성 용산 한강철교 및 철도 통제원 실사 엽서 (Iron-Bridge on Kanko, Keijo / 龍12) 발행 시기: 대한제국 말기 ~ 일제강점기 초기 (1900년대 초중반) 형태 및 상태: 실물 사진엽서 (전면 실사 인화, 후면 분할면 및 일출·파도 우편 마크「郵便きかは」 표기) 보존 상태: 앞면 인화 상태 및 모서리, 후면 지질 모두 세월에 비해 우수한 원형을 유지하고 있음 사료적 가치 및 역사적 배경 (The Historical Significance) 본 유물은 단순한 풍경 엽서를 넘어, 근대 교통·철도사와 제국주의 수탈의 역사가 교차하는 지점을 증명하는 '핵폭탄급 1차 사료이자 스모킹 건'입니다. 제국의 대동맥, 용산 한강철교의 상징성: 경부선 개통과 대륙 침탈의 핵심 병목이었던 한강철교의 초기 구조와 증기기관차의 주행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연출되지 않은 현장 통제의 기록: 사진 좌측 하단에 포착된 철도 통제원(선로수·경비원)의 존재는 이 유물의 가치를 최상단으로 끌어올립니다. 손에 든 신호기와 깃발, 진입하는 증기기관차의 뿜어내는 증기는 당시 철도 보안과 군사·물류 수송이 얼마나 삼엄하고 긴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유일무이한 시각적 증거입니다. 학술 및 전시 가치: 철도 사학, 근대 도시 건축사, 식민지 조선의 인프라 구축 과정을 연구하는 박물관이나 전문 연구 기관에서 최우수 실증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희소성을 지닙니다. 희소성 (Rarity): 당시 발행된 풍경 엽서 중 단순 풍경이 아닌 인물과 현장 동선이 구체적으로 포착된 철도 엽서는 생존 수량이 극히 적어 마니아층과 전문 콜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경합 구도를 형성하는 블루칩 아이템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