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10년 - 경성우체국 르네상스 건축 현 서울중앙우체국 일대 근대 건축 양식과 우정사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04,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83.2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4.16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90.3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10년 - 경성우체국 르네상스 건축 현 서울중앙우체국 일대 근대 건축 양식과 우정사 일제강점기 초기 ‘경성우체국(Post Office of Keijo)’ 실물 사진엽서 1910~20년대 경성우체국 오리지널 사진엽서 (京203 / 일출상행 발행 / 미사용) 발행처/시리즈: 경성일지출상행(京城日之出商行) '조선명소' 시리즈 (발행 번호: 京 203) 추정 연도: 1910년대 ~ 1920년대 초중반 (1915년 청사 준공 이후 전성기 양식) 재질 및 상태: 오리지널 감광 종이 사진엽서 / 미사용(Unused, Mint급), 변색 및 오염 최소화 핵심 식별 표기: 앞면: (京203) / Post Office of Keijo / 局便郵城京 뒷면: 우편함 표기 きかは便郵 인장 및 욱일기 요지 디자인 우표 인쇄부 잔존 역사적·학술적 가치 (스모킹 건 분석) 본 유물은 단순한 빈티지 인쇄물을 넘어, 일제강점기 경성 중심부(현 서울중앙우체국 일대)의 초창기 근대 건축 양식과 우정사를 증명하는 최고 수준의 시각적 1차 사료입니다. 르네상스 건축 원형의 완벽한 실물 증명 붉은 벽돌과 화강암, 웅장한 돔과 아치 구조가 결합된 전성기 경성우체국 외관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이후 화재와 도시 개조, 6·25 전쟁 등을 거치며 원형이 완전히 소실되었기 때문에, 당시의 도시 공간사와 근대 건축사를 복원하는 핵심 시각 자료로서 파괴력이 매우 큽니다. 희귀 발행 번호 '京 203'과 우정사의 사료적 가치 당대 최고 권위의 발행처였던 일출상행의 공식 조선명소 시리즈 일련번호(京 203)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발행 당시의 체계와 인쇄 판도를 연구하는 근현대 우정사·통신사 연구자들에게 결정적인 실물 증거로 기능합니다. 박물관 전시급 보존 상태 (Mint급)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쳤음에도 모서리 닳음이나 오염이 거의 없는 극상의 미사용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컬렉션 시장에서 극히 희소한 가치를 지닙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