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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 일제강점기 경성 오노유리 제조소 기업 발신 실체 상공업 및 유리 산업사 연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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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 일제강점기 경성 오노유리 제조소 기업 발신 실체 상공업 및 유리 산업사 연구 자료 일제강점기 경성부 오노유리제조소 기업 발신 실체우편물 (엽서) 발행/소인 일자: 쇼와 13년(1938년) 9월 3일 발신처: 조선 경성부 림동(林町) — 현 서울시 중구 을지로·광희동 일대 발신 기관: 합명회사 오노유리제조소 (合名會社 小野硝子製造所) 참고 연락처: 전화 본국 6225번 / 우편환저장소 경성 6035번 인쇄 사양 수신처: 일본 와카야마현 나가군 나카노무라(和歌山県 那賀郡 中野村) 보존 상태: 최상급 (앞면 기업 타이포그래피, 2전 인물 우표, 경성국 소인 및 뒷면 초서체 필사 원형 보존) 역사적·사료적 가치 (Historical Significance) 전시 체제 전환기의 실체증거: 쇼와 13년(1938년)은 국가총동원법 공포와 함께 본격적인 전시 통제 경제로 진입하던 역사적 분기점입니다. 이 시기에 경성 시내의 민간 제조 기업이 일본 본토와 소통한 물증은 당대 경제·사회사를 복원하는 희소성 높은 1차 사료입니다. 경성 상공업 및 유리 산업사 연구 자료: 조선총독부 통치 하의 경성부 림동(을지로 일대)에 실존했던 상업·제조업 기반 시설과 당시의 통신망(전화번호 및 우편환 체계)을 증명하는 생생한 타임캡슐입니다. 완벽한 소인과 텍스트의 결합: 2전 우표에 정확히 안착한 ‘경성(13.9.3)’ 타임스탬프와 뒷면의 정갈한 일본식 초서체 안부 서신이 훼손 없이 온전히 보존되어 박물관 전시 및 우취(Postal History) 컬렉션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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