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1939년 - 2차대전 발발 직후 원산 실체우편 -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39년 - 2차대전 발발 직후 원산 실체우편 -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260,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208.0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10.4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221.4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39년 - 2차대전 발발 직후 원산 실체우편 -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 1939년 2차대전 발발 직후 원산발 실체우편물 엽서 (징병 '갑종합격' 기록) [상세 설명 요약] 타이밍: 1939년 9월 28일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후의 긴박한 정세 속 원산 우체국 소인 완벽 보존) 내용의 희귀성: 일제강점기 말기 전시 동원의 참혹함과 일상을 보여주는 '갑종 합격' 기쁨 언급 본문 포함. 완벽한 팩트: 발신인(마쓰시마 사키치), 수신인(와카야마현), 원산부 주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특A급 이민사·생활사 실체우편물. 소화 14년(1939년) 9월 28일 오전 8시~12시 (원산 우체국 소인) 수신인: 일본 와카야마현(和歌山県) 나카노카미촌 (中野上村) — 마쓰시마 기미요(松島君代) 님 앞 발신인: 원산부 거주 — 마쓰시마 사키치(松島左吉) 상태: 소인 선명함, 필적(붓글씨 초서) 보존 상태 우수, 수집 가치 최상급 역사적·사료적 가치 분석 (The "Smoking Gun") 1.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의 결정적 타임라인 (1939년 9월 28일)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전면 폭발한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발송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바로 그날, 한반도 동해안의 핵심 거점인 원산항에서 일본 본토로 보내진 이 엽서는 전시 하의 아슬아슬한 일상을 고스란히 포착한 1차 사료입니다. 2. 식민지 전시 체제와 '갑종 합격'의 광기 편지 본문 중 *"사카노가미의 미오 군도 갑종 합격했다고 하니 기쁘군요(阪上の三雄君し甲種合格之由喜悦)"*라는 구절이 등장합니다. 이는 청년들을 전쟁터로 끌어가기 위한 당시 징병 검사(체력등위 판정)의 합격을 뜻합니다. 죽음의 전선으로 향하는 징집을 가족이 '기쁨'으로 여기던 시대적 광기와 참혹한 전시 동원 체제의 민낯을 보여주는 가장 뼈아픈 생활사 증거입니다. 3. 실명과 주소가 완벽히 보존된 고품격 provenance (소유 이력) 발신인인 '마쓰시마 사키치'와 수신인, 그리고 발신지인 '원산부'가 뚜렷한 실명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시 이주민 사회의 네트워크와 조선-내지 간의 우편 행정을 연구하는 연구자 및 박물관 수요가 매우 높은 형태의 표본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