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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 원산 발신 일제강점기 전시총동원 교육 행정 고발 실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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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 원산 발신 일제강점기 전시총동원 교육 행정 고발 실체 내용 1939년 원산 발신 일제강점기 교육·행정 실체우편물 (육필 엽서) 발행/소인 일자: 쇼와 14년(1939년) 10월 15일 (후 4-8 소인) 발신지 / 수신처: 조선 원산 발신 ➔ 일본 와카야마현 기이군 나카노카미(和歌山縣 海草郡 中野上) 수신 형태 및 상태: 일본 제국 우편엽서(우편엽서 표기 우→좌), 붓글씨 초서체 육필 본문, 우편 소인 및 발·수신 주소 완보 (보존 상태 우수) 사료적 가치 및 특징 (The Smoking Gun) 희소성 (Unique Item): 1939년 10월 15일이라는 전시 체제 심화기의 구체적 타임스탬프가 찍힌, 지구상에 단 하나뿐인 유일무이한 육필 1차 사료입니다. 전시 총동원 체제하 교육·수탈의 민낯: 본문 내용 중 *"수업료의 건에 대해 빨리 찾아보고 회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을 소홀히 한다는 독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라는 대목은, 관료제와 전시 행정의 압박이 말단 개인의 학비 및 행정적 책임까지 어떻게 옥죄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날것 그대로의 증거입니다. 우편사·생활사의 완결성: 한반도 내 거점(원산)에서 일본 본토 지방 행정구역으로 국경을 넘어 전달되는 과정의 우편 소인 체계가 완벽하게 남아 있어 사료적 완결성이 매우 높습니다. "1939년 전시총동원 체제의 이면, 국가적 압박과 교육 행정의 실상을 고발하는 유일무이한 육필 스모킹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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