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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경성 본정 미나카이 백화점 내부 직원 실무자 생생한 고백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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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경성 본정 미나카이 백화점 내부 직원 실무자 생생한 고백 내용 1920년(대정 9년) 경성 우편국 소인 실체우편물 (관제엽서) 발행/사용 일자: 대정 9년(1920년) 7월 24일 오전 9~11시 (경성 우편국 소인 완벽 타임스탬프) 발송 장소 / 연계 주소: 조선 경성부 본정 1초메(京城 本町一丁目) · 삼중이 내(三中井內) 수신처: 일본 시가현 가모군(滋賀縣 蒲生郡) 오카다 케이시 (岡田敬之) 님 앞 상태: 100년 이상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보존 상태가 우수한 육필 엽서 (앞뒷면 필기 및 소인 선명) 사료적 가치 및 핵심 포인트 (Highlights) 1. 경성 최고의 번화가 '본정 1초메'와 '미나카이(三中井)'의 공간적 결합 일제강점기 남촌 상권의 심장부였던 경성 본정 1초메이자, 조선 최대의 유통·백화점 거대 자본이었던 미나카이(三中井)의 사내/연계 공간에서 발신된 극히 희귀한 오리지널 실체우편물입니다. 2. 자본주의 최전선의 '스모킹 건', 내부 실무자의 생생한 고백 엽서 이면의 육필 초행초서 본문 속에는 단순한 안부를 넘어 '장부 담당(帳係) 업무를 그만두고'라는 구체적인 사내 보직 이동과, 살인적인 폭염 속에서 판매(賣買)·비용(費用)·손님 응대로 고단했던 근대 상업 노동자의 내밀한 일상이 고스란히 박제되어 있습니다. 3. 완벽한 타임스탬프 일치 (1920년 7월 24일의 폭염) 대정 9년 7월 24일이라는 명확한 날짜 소인과 함께, 본문에 적힌 *"오늘의 무더위가 심하다"*는 구절이 100년 전 그날의 시공간과 완벽하게 일치하여 박물관 급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합니다. "1920년 7월의 뜨거운 아스팔트 위, 경성 본정 미나카이 백화점의 회계 장부 앞에서 땀 흘리던 직원의 손글씨가 100년 만에 세상 빛을 보았습니다. 근현대 상업사 및 우취 컬렉션의 방점을 찍을 최고급 사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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