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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용산 군사 행정 중추 핵심 권력 거점 발신 평북 자성 특무부 국경 최전선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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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 용산 군사 행정 중추 핵심 권력 거점 발신 평북 자성 특무부 국경 최전선 실체 1920년(대정 9년) 신년 연하장 실체우편물 (우편엽서 원본) "식민지 통치의 심장부와 최전방 국경을 잇는 1급 실체우편물 아카이브" 발행/소인 일자: 1920년(대정 9년) 1월 1일 작성 / 1월 5일 용산 우체국 소인 발신인: 三浦彌十郎 (미우라 야쥬로) 발신지: 朝鮮 龍山 漢江通 十一番地 (조선 용산 한강통 11번지) 수신인: 岡田 敬三 (오카다 케이조) 수신지: 慈城郡 特務部 (평안북도 자성군 특무부 / 오카야마무라 방면) 보존 상태: 최상급 (오염 및 모서리 훼손 적음, 묵서 필적 및 우표·소인 선명) 사료적 가치 및 역사적 배경 (Key Points) 핵심 권력 거점의 발신지 (용산 한강통 11번지): 러일전쟁 이후 일제가 조선 침략과 지배의 병참 기지로 삼았던 용산의 핵심 구역이자, 초기 일본군 주둔지 및 관저 시설이 밀집했던 한강통 11번지에서 발신되었습니다. 식민지 지배 블록 내부의 최상층 네트워크를 보여줍니다. 최북단 국경 통치의 최전선 (평북 자성군 특무부): 3·1운동 직후인 1920년, 만주 국경과 맞닿아 독립군 감시와 국경 통제 임무를 수행하던 평안북도 최북단 오지(자성군)의 특무부/행정 라인으로 연결된 극히 희귀한 우편 경로입니다. 완벽한 타임캡슐형 실체우편물: 1920년 원단에 작성되어 용산 우체국을 거쳐 당시의 험준한 교통·통신망을 타고 자성군까지 도달한 100년 전 식민지 행정·군사 통신망의 실상을 증명하는 스모킹 건(Smoking Gun)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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