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시티팝, 라틴팝, 라틴재즈, 마츠토야 유미, 5집 붉은 참새) Yumi Matsutoya - Beni Suzume LP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시티팝, 라틴팝, 라틴재즈, 마츠토야 유미, 5집 붉은 참새) Yumi Matsutoya - Beni Suzume LP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12,663
Korean delivery
₩4,500
Item price
$10.13
Korean delivery
$3.60
SFK service fee · 5%
$0.69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7.42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 배송은 15,000원 이상 배송 가능 합니다 松任谷由実 – 紅雀 1978년 3월 5일 발매된 마쓰토야 유미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라이 유미에서 마쓰토야 유미로 개명한 뒤 발표한 첫 오리지널 앨범으로, 약 1년 반의 공백을 거쳐 새 이름과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본격적으로 제시한 전환점의 작품이다. 전작들의 포크 팝·소프트 록 감각에서 한 걸음 나아가, 라틴 팝·보사노바·라틴 재즈의 리듬과 차분한 도시적 사운드를 중심에 둔 것이 본작의 가장 큰 특징이다. 9月には帰らない / Kugatsu ni wa Kaeranai / 9월에는 돌아가지 않아 https://youtu.be/oJCZB9jkjwY?si=B318E_rz5RRsKJnU ハルジョオン・ヒメジョオン / Harujion, Himejoon / 개망초와 봄망초 https://youtu.be/XEsLe-G8m-w?si=_y2boPo054GTaMXr ■■ 상태 ; 자켓 EX+/ 음반 EX+ (달력 없음, 속자켓 테이핑, 음반 깨끗해요) 화려한 훅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관능적이고 절제된 편곡, 내성적인 가사, 성숙해진 보컬이 균형을 이룬다. 결혼 이후의 변화와 자기 성찰이 담긴 작품으로도 읽히며, 아라이 유미 시대와 1980년대 유밍 사운드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다. 프로듀싱과 편곡은 마쓰토야 마사타카가 맡았으며, 호소노 하루오미, 스즈키 시게루, 마쓰바라 마사키, 하야시 다쓰오, Jake H. Concepcion 등 당대 최정상 세션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私なしでも」와 「罪と罰」에서는 Jake H. Concepcion의 색소폰 솔로가, 표제곡 「紅雀」에서는 나카자와 겐지의 플루겔호른 솔로가 두드러져, 앨범의 라틴 재즈·시티 팝적 질감을 풍부하게 한다.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2위, 1978년 연간 앨범 차트 25위를 기록했으며, 오리콘 집계 기준 약 16만 8,000장이 판매됐다. 동시 발매 싱글 「ハルジョオン・ヒメジョオン」은 오리콘 최고 80위에 그쳤지만, 현재는 앨범의 섬세하고 내성적인 정서를 대표하는 수록곡으로 재평가된다. 레이블: Express – ETP-72303 형식: Vinyl, LP, Album, Stereo 국가: Japan 발매: 1978년 3월 5일 장르: Jazz, Latin, Pop 스타일: Bossa Nova, Kayōkyoku, Latin Jazz, City Pop, Soft Rock, New Music 대표, 히트곡 9月には帰らない / Kugatsu ni wa Kaeranai / 9월에는 돌아가지 않아: 앨범의 오프닝을 장식하는 대표 발라드다. 등대와 파도, 여름의 끝, 미래를 향한 결심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절제된 보컬과 깊이 있는 멜로디가 이 앨범의 성숙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마쓰토야 유미가 직접 작사·작곡하고 마쓰토야 마사타카가 편곡했다. ハルジョオン・ヒメジョオン / Harujion, Himejoon / 개망초와 봄망초: 1978년 동시 발매 싱글로, 앤데스풍의 선율과 라틴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변화해 가는 자신과 변하지 않는 주변을 대비시키는 내성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앨범의 라틴 팝적 방향성을 상징하는 핵심 트랙이다. A1. 9月には帰らない A2. ハルジョオン・ヒメジョオン A3. 私なしでも A4. 地中海の感傷 A5. 紅雀 B1. 罪と罰 B2. 出さない手紙 B3. 白い朝まで B4. ランドリーゲイトの想い出 B5. 残されたもの ■ 상태 ; 자켓 EX+/ 음반 EX+ (달력 없음, 속자켓 테이핑, 음반 깨끗해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