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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대상 유명작가)사석원 그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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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대상 유명작가)사석원 그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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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원 작가 수묵 혼합 그림 (작품 확인서 포함) ㆍ한지에 수묵, 아크릴 혼합채색 ㆍ그림크기 79 X 79cm 사이즈(면적기준25호) ㆍ제목: 인물 ㆍ갤러리에서 판매했던 작품으로 그림상태 하자 없으며 , 소장가치 있는 작품으로, 작품판매 확인서도 같이드립니다 ( 판매했던 갤러리는 현재도 운영중입니다) ㆍ무료배송 작품 시장사람들을 창가에서 바라본 작가시점의 구도로 대담한 붓질과 여백, 새우의 푸른 점의 포인트가 어우러져 전통 수묵에 현대적이고 자유로운 감각을 더했습니다. 비슷한 사이즈의 사석원 경매 사례로는 〈불상〉 45×53cm 600만원, 〈부엉이〉 94×63cm 450만원 낙찰 기록이 있습니다. 또 아이옥션에서는 사석원의 〈사자〉와 〈산〉이 각각 1,200만원에 낙찰된 기록이 있으며,사석원의 쏘가리는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전시 중입니다 원거리는 개인용달을 이용해 판매자가 무료배송하는 작품입니다 ☆☆판매자 소장품들 정리중입니다 [사석원 작가약력] ●학력 ㆍ동국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 학사 석사 ㆍ프랑스 파리제8대학교 ●수상 ㆍ1983년, 전국대학미전 금상 ㆍ1984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1960년 서울생. 사석원은 본명. 대대로 서울 토박이인 대가족의 장손으로 태어났으나 말이 더뎌 가족들의 걱정이 많았다. 일곱 살이 돼서야 입이 열렸다. 그림도 그때부터 그렸다. 식구 중에 화가는 없었다. 첫 스승은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풍경화를 따라 그리는 것을 일상의 낙으로 여겼다. 애당초 공부엔 관심이 없어 초등학교 내내 숙제를 해 간 적이 거의 없어 6년간 꾸준히 뺨을 맞았다. 광희 초등학교를 입학하여 인왕, 고은을 거쳐 면목 초등 졸업. 그 이후로도 줄곧 서울서 살며 골목길을 어슬렁거리며 다니기를 좋아했다. 대광고등학교 재학 중 다니던 광화문 서울미술학원의 주임강사인 김원배 선생님으로부터 비로소 음주와 풍류의 소중함을 배우게 됐다. 동국대와 동대학원, 파리8대학원에서 미술공부를 하는 중에도 지속적으로 음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런 한량 취미는 지금도 여전. 거기에 여행의 취미가 더해져 틈틈이 낯선 곳을 찾아다닌다. 서울의 여기저기를 떠돌며 살았다. 지금은 20여 년 전부터 서초구 방배3동에 살고 있다. 그림 공부에 전념하고 건강히 음주하며 마음 편히 오래 살기를 늘 꿈꾸고 있다. <사석원의 서울연가 > 지은이 사석원의 글중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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