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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마츠토야 유미, 6집) Yumi Matsutoya - Streamline '80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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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팝, 마츠토야 유미, 6집) Yumi Matsutoya - Streamline '80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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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시티팝 명반으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松任谷由実 – 流線形’80 1978년 11월 5일 처음 발매된 마쓰토야 유미의 여섯 번째 오리지널 앨범이며, 본 음반은 1981년 5월 5일 Express에서 재발매된 일본반, 1970년대 후반 유밍의 음악 세계와 일본 시티 팝의 미학을 압축한 높은 완성도의 앨범 埠頭を渡る風 / Wind Crossing the Pier (부두를 건너는 바람): https://youtu.be/8R8dmYFRN7E?si=kWxPGY0IWzMze4_J キャサリン / Catherine (캐서린) https://youtu.be/qX7pFYH9O04?si=w4VX5TPPK0aDsMPQ ■■ 상태 ; 자켓 NM / 음반 NM (오비, 속자켓, 자켓과 음반 모두 깨끗합니다) 마쓰토야 유미는 ‘유밍(Yuming)’이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싱어송라이터다. 도시의 풍경, 계절, 여행, 사랑의 기억을 영화적인 가사와 독창적인 멜로디로 풀어내며 일본 뉴 뮤직과 시티 팝의 흐름을 형성한 핵심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본작은 겨울 산장, 항구, 서퍼, 자동차, 바닷가의 오후 같은 장면을 하나의 여행 영화처럼 이어 붙인 콘셉트 앨범 성격이 강하다. 사운드는 마쓰토야 마사타카의 정교한 편곡을 중심으로 팝 록, 디스코의 리듬감, AOR적 세련미와 가요곡의 서정성이 결합되어 있다. 마쓰바라 마사키, 스즈키 시게루, 테드 M. 깁슨 등이 어쿠스틱 기타 연주에 참여했으며, 맑은 보컬과 밀도 높은 스튜디오 사운드가 균형을 이룬다. 특히 「埠頭を渡る風」과 「キャサリン」은 유밍의 라이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곡으로, 1978년부터 시작된 즈시 마리나 콘서트의 정서와도 연결되는 대표 레퍼토리다. 레이블: Express – ETP-90082 형식: Vinyl, LP, Album, Reissue, Stereo 국가: Japan 발매: 1981년 5월 5일 장르: Rock, Funk / Soul, Pop 스타일: Pop Rock, Kayōkyoku, Ballad, City Pop 대표, 히트곡 埠頭を渡る風 / Wind Crossing the Pier (부두를 건너는 바람): 디스코 리듬과 가요곡적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곡으로, 항구와 바닷바람의 이미지를 경쾌하면서도 세련되게 그린다. 유밍의 대표적인 라이브 정규 레퍼토리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キャサリン / Catherine (캐서린): 인물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서정적인 팝 넘버다. 부드러운 밴드 사운드와 영화적 장면 묘사가 어우러져, 앨범의 낭만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이 곡 역시 유밍의 즈시 마리나 공연에서 꾸준히 연주된 곡이다. A1. ロッヂで待つクリスマス A2. 埠頭を渡る風 A3. 真冬のサーファー A4. 静かなまぼろし A5. 魔法のくすり B1. キャサリン B2. Corvett 1954 B3. 入江の午後3時 B4. かんらん車 B5. 12階のこいびと ■■ 상태 ; 자켓 NM / 음반 NM (오비, 속자켓, 자켓과 음반 모두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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