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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보증! 문화재급 만력6년(1578년)명 "동제유기" "종묘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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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종묘제기 유기궤(鍮器簋) 연대...조선전기 1578년,만력6년 제조...조선시대 6조 중 예조 전향사(禮曹 典享司) "만력6년7월일조 훈도조억세 행현감이경온" 조선 전기 (1578년 만력6년)에 국가의 행정조직인 6조의 예조 전향사에서 제작 되어진 것으로 보이는 유기궤 입니다! 국립고궁박물관에 전시 되어 있는 제기들은 모두 조선 말기에 제작된 작품이며 현재 종묘대제때 사용하는 제기들은 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무형문화재 향원 김수용 선생의 안성맞춤유기공방에서 제작되어 납품된것 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조선 전기 궁중제기는 대부분 백자나 분청사기가 대부분이며 이 작품은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거의 유일한 유기제기로 궁중유물 연구에 중요한 자료입니다! 더군다나 만들어진 연대와 제작자,당시 감독관인 현감의 이름까지 명확히 기제되어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며 문화재 등록이 가능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이경온 李景溫 유형 인물/전통 인물 시대 조선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성별 남성 본관 전주(全州)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하여 녹훈된 종실·공신. 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성종의 현손이며, 아버지는 해풍군 이기(海豊君 李耆)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임진왜란 중 선조를 따라 의주까지 호종한 공으로 1604년(선조 37) 호성공신(扈聖功臣) 2등에 봉하여졌다. 궤... "종묘대제 때 곡식을 담아 제사상의 가운데에 나란히 놓았던 제기이다. 종묘제례에 사용된 음식과 그릇은 모두 음양과 오행의 조화를 적용하였으며 그릇은 사용하는 계절, 용도 등에 따라 형태를 다르게 만들었다. 보는 궤와 함께 변(邊)과 두(豆) 사이, 제상의 가운데에 놓는다. 보는 제례 때 쌀[稻]과 기장[粱]을 담는 음(陰)에 속하는 제기로 '땅은 모지다[地方]'라는 뜻을 담아 사각형 으로 만들었으며 몸체 양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다. 궤는 제례 때 메기장[黍]과 찰기장[稷]을 담아 양陽에 속하는 제기이다. '하늘은 둥글다[天圓]'라는 뜻을 담아 둥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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