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시티팝, 아라이 유미, 유밍, 정규 2집 - 미스림) Yumi Arai, Yuming - Misslim LP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23,063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18.45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1.11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26.1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Yumi Arai = 荒井由実 – Misslim = ミスリム 마녀 배달부 키키 엔딩곡 수록 荒井由実 – スリム 1974년 10월 5일 처음 발매된 아라이 유미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이며, 본 음반은 1982년 재발매 사양이다. 수록 내용은 동일하다. 앨범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8위를 기록했고, 1975년 연간 앨범 차트 44위, 1976년 연간 차트 14위에 올랐다. 판매량은 약 26만 8,000장으로 집계되며, 당시 일본 싱어송라이터 앨범으로서 매우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 Yasashisa ni Tsutsumaretanara / 다정함에 감싸인다면: https://youtu.be/81EQsoI_87c?si=oJIksG1JHBKekmVE 海を見ていた午後 / Umi o Miteita Gogo / 바다를 바라보던 오후 https://youtu.be/hb8GK-f3b_s?si=4QC7ZLSFyvSyxTd1 ■■ 상태 ; 자켓 EX- / 음반 NM (자켓 속지 변색, 오비 음반 깨끗해요) 「Misslim(ミスリム)」은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라이 유미(마츠토야 유미, 약칭 유밍)의 2번째 정규 앨범으로, 1974년 10월 5일 발매되었다. 데뷔작 「ひこうき雲」에서 한층 발전한 송라이팅과 어레인지가 돋보이며, 포크 록·카요쿄쿠·소울·발라드가 자연스럽게 섞인 세련된 사운드로 이후 J-POP·시티팝 계보에서 클래식으로 평가받는다. 본작에는 이후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 엔딩곡으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는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를 비롯해, 요코하마 ‘돌핀(Dolphin)’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한 명곡 「海を見ていた午後」 등 유밍의 대표 레퍼토리가 집중 수록되어 있다. 아라이 유미(荒井由実)는 1954년생 싱어송라이터로, 서양 팝·록을 흡수한 세련된 화성과 일본적 정서를 담은 가사로 70년대 이후 일본 대중음악의 흐름을 바꾼 중요한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레이블: Alfa – ALR-4005 형식: Vinyl, LP, Album, Reissue, Repress, Stereo 국가: Japan 발매: 1982년 장르: Rock, Funk / Soul, Pop, Folk 스타일: Folk, Folk Rock, Funk, Soft Rock, Soul, City Pop, New Music ✔ 대표곡 1 (Yasashisa Ni Tsutsumaretanara /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상냥함에 감싸인다면):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부드러운 빛’ 같은 따스함을 노래한 곡으로, 밝은 포크 팝 멜로디와 섬세한 피아노·스트링이 어우러진 유밍의 대표곡이다. 이후 애니메이션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의 엔딩 테마로 사용되며 세대를 초월한 국민곡으로 자리 잡았고, 수많은 아티스트가 커버하면서 J-POP 클래식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카ーテン을 열고 스며드는 나무 사이 햇살,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을 ‘메시지’로 받아들이는 가사 세계는 일상 속 작은 기적을 떠올리게 하며, 앨범 전체가 지닌 따뜻하고 서정적인 정서를 대표한다. ✔ 대표곡 2 (Umi O Miteita Gogo / 海を見ていた午後, 바다를 바라보던 오후): 「海を見ていた午後」는 요코하마 야마테 언덕 위 레스토랑 ‘돌핀(Dolphin)’을 배경으로, 지나간 사랑을 회상하는 장면을 섬세하게 그린 발라드이다. 소다수 잔 너머로 보이는 화물선, 삼우라 곶 풍경 등 구체적인 이미지가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하며, 잔잔한 피아노와 기타, 퍼커션이 어우러진 어레인지가 차분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사랑을 잃은 후 ‘그때 눈앞에서 마음껏 울 수 있었다면’이라는 후회와 함께 현재의 고요한 오후를 담담히 노래하는 이 곡은, 유밍 특유의 시적인 스토리텔링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명곡으로 꼽힌다. A1. Umareta Machi De = 生まれた街で A2. Hitomi O Tojite = 瞳を閉じて A3. Yasashisa Ni Tsutsumaretanara =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https://youtu.be/2gAGzN4rjHY?si=G_glXaGErmlKkydP A4. Umi O Miteita Gogo = 海を見ていた午後 https://youtu.be/khXFf4dXjk8?si=zeS3FGTwFBMKKwSp A5. Jūnigatsu No Ame = 12月の雨 B1. Anata Dake No Mono = あなただけのもの B2. Mahō No Kagami = 魔法の鏡 B3. Tabun Anata Wa Mukae Ni Konai = たぶんあなたはむかえに来ない B4. Watashi No Françoise = 私のフランソワーズ B5. Tabidatsu Aki = 旅立つ秋 ■ 상태 ; 자켓 EX- / 음반 NM (자켓 속지 변색, 오비 음반 깨끗해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