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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귀얄분청 활고대다완.이도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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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얄분청다완:높이 6.7cm 입지름 14.5cm 연대:이도다완.재현작 >>>>>>>>>>>>>>>>>>>>>> 진해웅천 귀얄 분청 다완입니다 이도 다완으로도 불리며, 유려한 곡선과 자연스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다완 입니다 웅천지역의 태토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활고대 굽 트임이 있는 부분에 희미한 수결이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다완으로 유약도 좋고 태토의 색감도 진품의 특징을 이끌어 내었기에 실제 찻사발로 쓰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정명가도征明假道... 조선 선조 때에,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정부에 대하여 중국 명나라를 치는 데 필요한 길을 빌려 달라고 요구한말. 임진왜란 발단이 되었던 서신의 내용입니다 조선의 도자기는 일본 막부시대(다이묘.사무라이)에 선망의 대상 이었습니다 명나라 와의 전쟁은 구실에 불가 하며,조선의 도자기를 침탈 하고져 일으킨 도자기전쟁 이었다 말하기도 합니다, 그 만큼 많은 피해와 조선의 도공과 포로의 인질로 학계 에서는 당시 20만명에 달하는 백성들을 데리고 갔다 전해집니다 당시 조선의 인구로 비교 하면 정말 많은분들 이셨죠 지금은 프라스틱 문명에 살고 계시기에 도자기에 큰 관심들이 저조 하시나 당시 조선전기 무렵만 해도 조선의 도공과 도요생산은 뒤떨어진 일본도예 수준의 입장에서 막부와 영주들 에겐 큰 돈벌이도 되는 일거양득의 호재라 하겠습니다 전란후 광해군때 포로협상 에서 조선 으로 돌아온 실제 도공들은 극소수 였다 전해집니다 아시겠지만 벼슬도 주고 가문도 세워,훗날 일본도예 가문의 선구적 명성을 알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당시 조선도공의 현실은 천민으로 양반들의 착취의 대상 일뿐 궁핍한 삶,이었기에 공감이 됩니다 이도다완...조선의 막사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90년대 전후 즈음,도쿄의 작은빌딩과 조선 이도다완 과 바꾼 일화가 유명합니다 그당시 50억원의 가치 였으니,현재의 돈 가치로 어마 한 가격 이었기에 세상을 놀라게 하였구요 일본의 국보 보물급 으로 지정된 다완 들이 상당히 있기에 일본인 들의 찻사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뜨겁다 하겠습니다 좋은 찻사발을 가지고 싶은 그들의 꿈의 다완 이었 습니다 전시해 두셔도 좋고,눈 으로 보시기도 경치가 아름 다운 귀얄분청다완 입니다 실사용 하셔도 기벽은 얇고 고온에 소성되어 쇳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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