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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타이어 재떨이 애쉬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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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지만 해외 중고판매 사이트에서는 가끔 보이는 타이어 회사의 판촉용 재떨이 입니다. 요즘에는 물가도 많이 오르고 제작하는데 있어 비용이 많이 올라서 제작을 하더라도 기존 재떨이에 스티커를 붙이는게 흔하지만 3-40년전만 해도 판촉용 빨래 건조대, 소금 후추통, 컵 같은것들로 판촉물을 만들고는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기존 제품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좀 더 다양했죠) 그럴수 있던건 비용이 저렴해서도 있지만 국내에 그런 공장들이 많았기에 별주를 넣어 생산이 가능 했을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대부분 중국에 그런 공장이 있고 제 3국으로 옮겨가는 추세잖아요? 여튼 제가 어릴때 할머니 집에가면 찬장에 있던 컵들과 어디선가 받아온 소쿠리들이 많았는데 그런것들로 판촉을 하는게 먹히던 시절이었기에 나눠주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뭐 이제는 실내흡연이 거의 불가능하고 실외에서도 흡연자들은 신경을 써야할게 많지만 그 당시에는 집에서 사무실에서 버스나 기차에서도 피웠으니 이런 판촉용 재떨이를 나눠 주는게 브랜드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데 한 몫했겠네요. 이제는 재떨이로 사용하기 힘들지 모르지만 사탕이나 작은소품을 놓거나 흡연 구역을 좀 더 꾸미기에 좋은 아이템 입니다. 매일 매일 물건을 찍어내는 무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 보기 드문 아이템으로 회색도시같은 일상에 컬러를 놓는건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지름 : 15cm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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