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1934년 - 조선 경성 용산주둔 일본군 보병 20사단 제78연대 연하엽서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34년 - 조선 경성 용산주둔 일본군 보병 20사단 제78연대 연하엽서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156,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124.8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6.24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34.0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34년 - 조선 경성 용산주둔 일본군 보병 20사단 제78연대 연하엽서 쇼와 9년(1934년) 조선 용산주둔 일본군 제78연대 연하엽서 (실체국사우편) 발행 및 발송일자: 1934년(쇼와 9년) 1월 1일 원단 발신인: 조선 용산 보병 제78연대 제2중대, 오키타 테이스케 (沖田定輔) 수신인: 일본 와카야마현 나카가군 나카노무라 오아자 키즈, 마쓰시마 토모유키 (松島友幸) 우편 구성: 1.5센(1.5銭) 일본제국 보통우표 부착, 용산우체국 1934년 1월 1일 자 소인 완벽 타각 역사적 배경과 사료적 가치 (The Context) 본 유물은 단순한 개인 간의 안부 엽서를 넘어, 1930년대 전반 일제강점기 조선의 군사적 중심지였던 용산의 실상을 증거하는 생생한 타임캡슐이자 미시사적 1차 사료입니다. 제국 침략의 전초기지, 용산 제20사단의 실체: 본 엽서의 발신 부대인 조선 주둔 일본군 보병 제78연대는 당시 한반도 수비와 대륙 침략의 핵심 병력이었습니다. 특히 1931년 만주사변 직후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에, 최전선과 다름없던 용산 영내에서 군인이 직접 본토로 발송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밀리터리 및 식민지 통치사 연구에 중요한 물증이 됩니다. 완벽한 타임라인의 우편사적(Postal History) 가치: 우편 수집 분야에서 가장 가치 있게 평가받는 [발행 장소(용산) + 정확한 부대 편제 + 명확한 날짜 소인(1934년 1월 1일 원단) + 민간으로의 배달 경로]가 단 한 요소도 어긋나지 않고 온전히 결합되어 있습니다. 앞·뒷면 모두 훼손 없이 보존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군사 우편 체계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표본(Textbook Example)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스토리텔링의 극대화: 거물급 정치인의 문서가 지닌 거대 담론 대신, "전환기의 긴장 속에서 용산 영내의 말단 병사가 새해 첫날 본토의 가족/지인에게 띄운 일상의 파편"이라는 점에서 대중적 흡입력과 역사적 여운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완벽한 보존 상태(Condition): 엽서 표면의 묵서(먹글씨)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고, 우표와 용산우체국 원형 소인의 타각 상태가 선명하여 전시 및 아카이빙 목적의 시각적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식민지 조선의 심장부였던 용산의 군사적 공간성과 1930년대라는 역사적 시공간이 오롯이 응축된 희귀 실체우편 사료입니다. 근대사 및 우편사 수집가(콜렉터) 계보에서 전시품의 격을 높여줄 하이라이트 피스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