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32년 - 조선 주둔 일본군 나남 기병 제27연대 만주사변 직전야의 시대적 현장성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56,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24.8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2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34.0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32년 - 조선 주둔 일본군 나남 기병 제27연대 만주사변 직전야의 시대적 현장성 일제강점기 조선 나남 주둔 ‘기병 제27연대’ 실체 군사 연하우편 엽서 (Real Photo Postcard / Postal History) 발행 및 소인 일자: 쇼와 7년(1932년) 1월 1일 (소화 7년 1월 1일 전 J-3 남조선 우체국 소인) 발신처: 조선 함경북도 나남, 조선주둔군 기병 제27연대 제1중대 제5반 (발신인: 타키자와 야스마사) 수신처: 일본 신라노국 오가타군 니시우치촌 히라이 (수신인: 타키자와 우시로 고로) 구성 형태: 전면(우체스탬프, 1전 우표, 자필 묵서 수신 주소) 및 후면(나남 부대 영내 정문 실사 사진, 군국주의적 신년사 텍스트, 부대 및 성명 인쇄)의 완벽한 양면 구성 사료적 가치 및 역사적 맥락 (The Historical Significance) 본 유물은 단순한 고서화나 일반 기념엽서의 범주를 넘어, 근현대 아시아 침략사의 결정적 단면을 증언하는 역사적 스모킹 건(Smoking Gun)으로서 다음과 같은 다중적 사료 가치를 지닙니다. 시각적·공간적 물증의 완벽성 (Visual & Spatial Evidence) 활자나 문서로만 전해지던 일제강점기 북선(함경북도) 최대의 군사 거점인 나남 19사단 예하 ‘기병 제27연대’의 실제 영내 위병소와 정문 문패를 선명한 실사 사진으로 담고 있습니다. 군사 시설의 물리적 실체와 그곳에 복무하던 실제 병사의 소속·인적 사항이 사진과 묵서로 동시에 증명되는 극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만주사변 직전야의 시대적 현장성 (Chronological Context) 엽서의 발행 일자는 1932년 1월 1일로, 이는 동북아시아를 전쟁의 참화로 몰아넣은 만주사변(1931년 9월) 발발 직후 불과 몇 달이 지난 시점입니다. 엽서 본문에 적힌 “만몽(만주·몽골)의 들판에 포성이 울려 퍼지고 일장기가 휘날리는 국위 선양의 새봄”이라는 구절은, 한반도 주둔 일본군이 단순한 방어 부대가 아니라 대륙 침략의 최전선 전초기지였음을 보여주는 가장 솔직하고 적나라한 1차 증거입니다. 우편사(Postal History)적 무결성 조선의 영내 부대에서 발송되어 일본 본토의 민간인 가정으로 배달되기까지의 타임라인이 1932년 1월 1일 자 남조선(남라남) 우체국 소인과 1전 우표, 정갈한 수신 묵서로 온전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군대라는 거대한 국가 폭력의 메커니즘이 말단 병사의 개인적 사생활과 연하 인사의 영역까지 어떻게 침투했는지를 보여주는 사회사적 연구 자료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희소성 (Rarity): 조선 주둔 일본군 관련 군사 우편 엽서 중에서도 부대 정문과 문패가 명확히 인화된 사진 엽서이면서, 만주사변 직후라는 결정적 역사 시기의 ‘1월 1일 원일’ 소인이 찍힌 실체 커버는 시장에서 수십 년에 한두 번 발굴될까 말까 한 최상급(Top-tier) 희귀성을 자랑합니다. 학술 및 전시 소장 적합성: 근현대사 박물관, 일제침략사 아카이브, 우편사(Postal History) 전문 컬렉터들에게 강력한 소장 소구(Appeal)를 지니며, 전시 스토리텔링의 핵심 오브제로 활용될 때 그 경제적·문화적 가치는 극대화됩니다. 종합 평가: 역사적 진실을 고발하는 텍스트, 공간을 증명하는 비주얼, 우편 유통의 무결성이란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뮤지엄 급(Museum-grade) 하이엔드 1차 사료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