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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LP] Catching up with Mezzorf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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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LP] Catching up with Mezzorf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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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0341 Mezzoforte – Catching Up With Mezzoforte (Early Recordings) LP상태 : NM- 자켓상태 : EX+ 국가: 일본 아이슬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퓨전 재즈/인스트루멘털 펑크 밴드 메조포르테(Mezzoforte)가 1983년에 발표한 초기 명연 컴필레이션 명반 Catching Up With Mezzoforte (Early Recordings) 음반입니다.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 Garden Party의 대성공 직후, 영국 및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에 힘입어 이들의 초기 1·2집 시절(1980~1981년) 알짜배기 트랙들을 리마스터링해 정식 발매한 작품입니다. 앨범의 문을 여는 경쾌한 재즈 펑크 넘버 Surprise를 시작으로, 묵직한 베이스 슬랩과 브라스가 폭발하는 Danger High Voltage, Midnight Express, 서정적이고 맑은 북유럽 감성의 Northern Winds, 그리고 감각적인 멜로디의 Shooting Star, Rendez-vous 등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요한 백사장에 놓인 비치체어를 담아낸 청량한 아트워크와 함께, 카시오페아(Casiopea)나 티스퀘어(T-Square)를 연상시키는 경쾌하고 유려한 80년대 브리즈 퓨전(Breeze Fusion) 사운드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음반입니다. ​메조포르테(Mezzoforte)는 1977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10대 소년들이 결성한 밴드로, 영미권 중심의 퓨전 재즈 신에서 북유럽 밴드로서는 드물게 영국 싱글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독보적인 그룹입니다. 키보디스트 에이솔 콘라드손(Eyþór Gunnarsson), 베이시스트 요한 아스문손(Jóhann Ásmundsson), 드러머 군라우구르 브리엠(Gunnlaugur Briem), 기타리스트 프리드릭 카를손(Friðrik Karlsson)으로 구성된 이들은 10대 후반부터 이미 완성형에 가까운 테크닉과 앙상블을 뽐냈습니다. 특히 특유의 맑고 투명한 북유럽적 멜로디 감각 위에 미국식 펑크(Funk)의 타이트한 리듬을 얹어낸 사운드는 아시아(특히 일본과 한국) 퓨전 재즈 팬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22,000원 직거래: 온수역, 신도림역, 강남역 택배: 4,000원(5만원 이상 구매시 무배)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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