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고미술품/서양화] 최상선 작가 바람 부는날 [진품 액자 완벽]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고미술품/서양화] 최상선 작가 바람 부는날 [진품 액자 완벽]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416,288
Korean delivery
₩7,000
Item price
$333.03
Korean delivery
$5.60
SFK service fee · 5%
$16.94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358.57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서양화/원화] 최상선 작가 ‘A Windy Day’ (2001년작, 액자 완벽) 작품 뒷면 작가 친필 서명 및 전용 관리 라벨이 확인되는 100% 진품 원화입니다 작가 정보 (작가 약력) 작가명: 최상선 (崔相善 / 1939 ~ 2005) 약력 및 특징: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바람의 작가'라는 명성을 얻으며, 1980년대부터 거친 붓질과 두터운 질감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바람 부는 날(A Windy Day)’ 연작을 발표해 온 대한민국 중견 화가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 및 기획전 참여, 주요 화랑 및 미술관 초청 작가 작품 정보작품명 A Windy Day (바람 부는 날 제작 연도: 2001년기법/재료: 캔버스에 유채 (Oil on Canvas) / 독특하고 묵직한 마테리얼 질감이 돋보이는 유화 원화 작품작품 크기:캔버스 원화: 가로 약 41cm × 세로 약 31cm 전체 액자 포함: 가로 약 59cm × 세로 약 49cm작품 액자파손이나 흠집 없이 온전하고 완벽한 상태입니다. 고급스러운 원목 느낌의 입체 전면 유리 액자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어 구매 후 바로 인테리어용으로 전시 가능합니다. 작품 뒷면에는 작가의 친필 타이틀, 연도, 한자 서명(崔相善)이 있으며, 액자에는 작품 관리 라벨(최상선 1939~2005 / No 25-19)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황금빛과 노란빛으로 물든 가을 숲, 그리고 소나무 위로 지나는 바람의 흐름을 역동적인 질감으로 담아낸 수작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이 감상자의 마음을 아늑하게 만들어 줍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고 따뜻하게 채워주어 가정집 거실, 사무실, 카페 등의 인테리어 컬렉션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노을 지는 풍경이 참 따듯하고 인상적입니다. 사십만원 직거래선호. [상세사진옆면으로참고해주세요] 안전 포장택배가능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