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까르띠에 W1537338 핑크골드 금통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여성용시계 37559-2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_NEW

까르띠에 W1537338 핑크골드 금통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여성용시계 37559-2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6,812,200
Korean delivery
₩5,000
Item price
$5449.76
Korean delivery
$4.00
SFK service fee · 5%
$272.69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5729.45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 까르띠에 W1537338 핑크골드 금통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여성용시계 ▣ ★제품 상세설명★ # 탱크 컬렉션 중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모델 # ♣"요즘 금값 오르는 거 아시죠?" 18K 핑크골드 금통 모델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주목받는 가치 있는 선택!! ♣ 철저한 정품 검수 완료!! ♣ 희소성 높은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 데일리로 최고!! - 길게 뻗은 슬림한 직사각 케이스가 손목을 더욱 가늘고 우아하게 연출하며, 18K 핑크골드 금통 케이스가 만들어내는 고급스러운 존재감은 어떤 주얼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품격을 선사합니다. 브랜드 : 까르띠에 (Cartier) 모델명 : W1537338 핑크골드 금통 탱크 알롱제 라니에르 여성용시계 사이즈 : 28 * 14mm 무브먼트 : 쿼츠 글래스 :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글라스 다이얼 : 실버 다이얼 케이스 : 18K 핑크골드 (금통) 밴 드 : 버건디 새틴 가죽 밴드 (사용감 느껴져 사제스트랩 교체) 방 수 : 30M (생활 방수) 원산지 : 스위스 구성품 : 고급사제케이스, 노브자체정품보증서 ★제품 상태★ - S, (사진 참고) 고급 라이트 폴리싱 완료!! 스트랩은 사제 스트랩 교체로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 더욱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매물입니다.  검증이 완료 된 상품으로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이니 사진 참고 하시어 서둘러 구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100%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정품!! 보장까지!! ★ 컨디션 우수!! * 매년 가격이 인상 되는 까르띠에 살까 말까! 고민하시지 마시고, 지금 사는 게 정답입니다. *  * 인기 모델 시계의 경우 빠르게 소진되어 재 입고 가 진행 중일 수 있으니 "꼭" 재고 문의와 입고 기간 문의후 구입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 중고 제품 특성상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스크래치와 오염 있을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1~2일이내로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등급 정보 N : 새상품 / 구입후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한 미사용품 S : 신품과 거의 동일한 컨디션 / 매장 디피상품 수준의 컨디션 / 일부 구성품이 없을수 있음 A+ : 약간의 일반적인 사용감있은 있으나 별다른 흠없이 전반적으로 매우 양호함 A : 사용감이 다소 보이나 전반적으로 상태 양호함 B+ : 오염이나 이염등 사용감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수선, 세탁, 세척이 필요함 ★ 구매 전, 필독사항. - 15년 이상의 전문 검수팀에서 감정후 100% 정품만 판매합니다. - 영업시간이외 시간에는 번개톡 답변이 늦어질수 있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