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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구형 L-자 핸들 캔틴컵 ( USGI BECO 휘귀 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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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구형 L-자 핸들 캔틴컵 ( USGI BECO 휘귀 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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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압도적인 컨디션을 모두 갖춘, 미군 오리지널 구형 L-핸들 캔틴컵(수통컵) 판매합니다. 시중에 흔하게 굴러다니는 불에 타고 찌그러진 전투형 중고품들과는 격이 다른, 창고 보관품(NOS)급 최상위 컨디션 캔틴컵 입니다. *. 본 캔틴컵이 품은 특별한 스토리 (역사적 희소성) 본 개체는 밀리터리 컬렉터들 사이에서 가장 흥미로운 '과도기적 히스토리'를 품고 있는 희귀 사양입니다. 1. 제2차 세계대전의 헤리티지 (U.S. BECO 각인) 손잡이 안쪽 바닥면을 펼치면 대전기 당시 미 국방부 공식 군납업체였던 벨레어 에나멜 사의 U.S. BECO 오리지널 스탬핑이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1940년대 말기 스테인리스 스틸 공정의 묵직함과 단단함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2. 베트남전의 실용성 (내부 05 / 10 온스 눈금) 재미있는 점은 컵 내부에 베트남 전쟁 시기 사양인 5oz / 10oz 액체 계량 눈금이 프레스 압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창고에 보관 중이던 최고 품질의 BECO사 재고를 베트남전 전장에 재보급하기 전, 야전 편의성을 위해 미군 군수창에서 내부 눈금 공정을 추가하여 개수한 역사적 흔적을 그대로 증명합니다. ☆. 상태 진단 (Excellent / NOS급) * 직화 흔적 Zero: 버너나 장작불에 올려 사용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바닥과 측면에 시커먼 그을음이나 카본 고착이 전혀 없이 깨끗한 메탈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기적적인 아연 도금층 보존: 구형 L-핸들의 핵심인 황동빛과 푸른 무지개색이 감도는 아연 크로메이트 방청 도금(Patina)이 유실 없이 약 90% 이상 완벽하게 보존되어 감성을 더합니다. * 완벽한 대칭과 짱짱한 힌지: 외관에 단 하나의 찌그러짐이나 함몰도 없으며, 손잡이를 펼쳤을 때 유격 없이 일직선으로 짱짱하게 고정됩니다. * 즉시 실사용 가능한 내부: 계량 눈금이 칼같이 선명하며, 내부가 매우 청결하여 수집용은 물론 백패킹/부시크래프트 시 즉시 음용 및 계량컵으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ㅡㅡㅡㅡ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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