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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시티즌 1987년 최초의 아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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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시티즌 1987년 최초의 아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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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아테사 시리즈의 포문을 연 최초의 아테사입니다. 지금은 흔한 소재이지만 당시엔 티타늄이라는 소재는 신선한 소재였습니다. 더불어 초박형(6mm)에 일체형 디자인을 차용하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가벼움, 내식성 그리고 미래 디자인을 보여주기위한 작품이라 생각해도됩니다. 아테사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티타늄을 전문으로 가공하여 시계에 적용시키는 라인이고 시티즌 기술력을 보여주는 라인입니다. 얇은 두께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그리고 티타늄이라는 소재로인해 지금 착용해도 너무 편안합니다. 제가 실제로도 즐겨찼고요. 착용하고있으면 거짓말 조금 보태서 뭐 좀 하다보면 찼는지 안찼는지 까먹을 정도로 착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시계 시장에서도 비슷한 시계를 만나보기 어렵다 생각됩니다. 품명 : 4630-E60205 발매시기 : 1987년 사이즈 : 케이스 약 32mm / 일체형 / 두께 약 6mm 구동방식 : 쿼츠 구성품 : 본품 비고 : 손목 17.5cm 전후 상태 : B (S) = NOS 혹은 NOS급 (A) = 경미한 사용감의 초미품 (B) = 일반적인 사용감의 미품 (C) = 깊은 데미지가 있는 상태 (★) = <배터리 교체> <오버홀> <수리> 가 필요한 상태 ***주의사항*** - 안내하는 상태는 주관적인 상태이며, 실제와 다소 다를 수 있음 - 빈티지 제품은 비교적 방수에 취약할 수 있는 점 양지하여야 함 - 결제 및 거래 완료 이후 취소 및 환불 불가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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