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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19세기 프랑스 사르그민(1880s~1910s) 파리시아 앤티크 저그/피처 (장식용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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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 19세기 프랑스 사르그민(1880s~1910s) 파리시아 앤티크 저그/피처 (장식용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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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 스토리텔링] 프랑스를 대표하는 200년 역사의 명품 도자기 가문 사르그민(Sarreguemines / U&C)의 19세기 말~20세기 초 정품 앤티크 피처입니다. 백마크의 'U.&C.'는 당시 사르그민의 유서 깊은 시기인 Utzschneider & Cie를 나타내며, 함께 찍힌 'PARISIA'는 클래식 브라운 톤의 여인 카메오와 우아한 플로럴 뱅글 문양이 특징인 상징적인 패턴 명입니다. 나폴레옹 1세도 사랑하여 왕실과 궁전에 납품되었던 사르그민 도자기 특유의 묵직한 크림웨어/파이앙스 질감과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제품 설명] 디자인 디테일: 세피아 브라운 톤 전사 기법(Transferware)으로 새겨진 정교한 여인 카메오 메달리온과 손잡이의 다이아몬드 지오메트릭 패턴, 밑단의 잎사귀 디테일까지 모든 각도에서 근사한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연출 팁: 큼직하고 안정감 있는 비율로 우드 가구나 빈티지 수장고 위 디스플레이, 스튜디오/카페 촬영 소품, 혹은 드라이플라워/줄기 식물을 연출하는 럭셔리한 화병(Vase)으로 쓰시기 좋습니다. [제품 상세정보] 제조국/제조사: 프랑스 / Sarreguemines (U&C) 패턴명: PARISIA (파리시아) 제조 시기: 19세기 말 ~ 20세기 초 (1880s~1910s) 구성: 앤티크 도자기 피처 1점 크기(cm):31(높이) 16(몸통지름) 20(손잡이포함된 주둥이길이) 상태: 깨짐(칩)이나 크랙 없이 100년 이상의 세월 대비 매우 양호한 앤티크 컨디션입니다. (앤티크 특유의 미세한 크레이징이나 림 부분의 자연스러운 세월감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구매 전 확인사항] 100년 이상의 세월과 역사를 품고 있는 리얼 프랑스 앤티크 기물입니다. 빈티지/앤티크의 가치와 세월감을 이해하시는 분께 수집을 권장합니다. 본 상품은 실사용 식기가 아닌 수집, 디스플레이 및 인테리어 전용 장식 소품입니다. 귀한 앤티크 도자기인 만큼 완충재(에어캡)를 아끼지 않고 파손 방지 다중 포장하여 안심하고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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