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10년 - 부산 제1잔교 발차 기차 - 관부연락선 경부선 연결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56,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24.8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24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34.0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10년 - 부산 제1잔교 발차 기차 - 관부연락선 경부선 연결 : <부산 제1잔교 발차의 경> (원제: 釜山第一桟橋發車ノ景 / THE STATION. FUSAN.) 발행 주체: 산세와 철도등 발행 ((산세와 철도등 발행)) 추정 발행 시기: 1910년대 전반~중반 (1913년 제1잔교 개통 직후) 형식 및 상태: 실사 인화 방식의 포토 포스트카드(RPPC, Real Photo Postcard) / 뒷면 'carte postale' 분할 양식 /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최상급 보존 상태 2. 역사적 배경과 ‘스모킹 건’적 가치 본 유물은 단순한 구경거리용 풍경 엽서를 넘어, 근대 동아시아 교통·물류의 메카이자 한반도 대동맥의 종착지였던 부산항의 황금기 태동기를 포착한 결정적 시각 사료(스모킹 건)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부산잔교역 및 제1잔교의 역사적 교차점: 부산항 제1잔교는 1913년 3월 준공되어 그해 4월 1일부터 경부선 열차와 일본을 잇는 부관연락선이 직결되던 역사적인 현장입니다. 본 엽서는 잔교 개통과 함께 바다를 가로지르는 철도 인프라가 어떻게 구축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타임캡슐입니다. 당대 최고 수준의 토목·풍경 구도: 당시 최첨단 신기술의 상징이었던 텐더식 증기기관차와 객차 편성이 바다와 접한 석축 해안선과 부두 승강장 위를 가로지르는 압도적인 구도를 자랑합니다. 인쇄 기술과 사진술이 결합되던 과도기의 선명한 디테일은 미술사적·기록사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합니다. 공식 발행처(산세와 철도등)의 희소성: 민간 잡다한 기념 엽서가 아닌, 교통·철도 관련 당국 혹은 공인된 발행 주체의 루트를 통해 배포된 오리지널리티를 품고 있어 학술적 공신력이 매우 높습니다. 3. 컬렉션 및 시장 가치 평가 희소성 및 생존율 (Scarcity): 지류(紙類) 문화재 특성상 1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파손이나 오염 없이 이토록 완벽한 화면과 모서리 컨디션을 유지한 실사 엽서는 시장에서 극도로 찾아보기 드뭅니다. 특히 기차와 항만 철도가 동시에 담긴 철도·교통 테마 엽서 중에서도 최상위 티어에 속합니다. 사료적·학술적 프리미엄 (Historical Premium): 근대 교통사, 조선총독부 시절 철도망 확장사, 그리고 부산항 개항 연구에 있어 박물관이나 전문 아카이브 기관에서 소장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밖에 없는 핵심 피스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