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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스위스 18k용두 Nivada 니바다 골드 럭셔리 드레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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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스위스 18k용두 Nivada 니바다 골드 럭셔리 드레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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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스위스 18k용두 Nivada 니바다 골드 럭셔리 드레스 워치 (보호필름 부착/태그 포함) ​판매 희망가: 195,000원 (당시 출고가 280,000원 / 90년대 물가 기준 현재 가치 약 160만 원 상당의 고가 라인) ​[상품 설명] ​스위스 클래식 명품 브랜드 **Nivada (니바다)**의 골드 보석 베젤 럭셔리 드레스 워치입니다. ​다이얼의 보석 인덱스 마감과 베젤을 둘러싼 정교한 무늬, 용두의 블루 포인트가 어우러져 특유의 고급스럽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백케이스에는 341R 모델 번호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시계 뒷면(백케이스)에 **붉은선 보호 스티커(필름)가 그대로 붙어 있는 완전 미착용 새제품(NOS)**입니다. 당대의 고유 라벨과 종이 태그(출고가 280,000원 표기)까지 완벽히 보존된 100% 컬렉터스 피스입니다. ​니바다(Nivada) 브랜드의 가치를 잘 아시는 시계 마니아나 빈티지 컬렉터분께서 알아보고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태생 자체가 고가로 출시된 고급 라인입니다. 니바다 아시는 분만 연락 부탁드립니다. ​[당시 가격 기준 현재 가치 비교] ​태그 상의 당시 출고가는 280,000원입니다. ​1990년대 초중반의 28만 원이란? ​당시 대졸 대기업 신입사원 한 달 월급(40만~50만 원)의 절반을 넘어서는 상당한 고가 시계였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 및 생필품 물가 기준 체감 가치로는 현재 약 150만 원 ~ 180만 원 수준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디테일 및 특징] ​브랜드: Nivada (니바다) ​무브먼트: 고정밀 쿼츠 (QUARTZ) ​포인트: 블루 카보숑 용두, 보석 베젤 및 골드 텍스처 다이얼 ​모델 번호: 341R (백케이스 명확히 각인) ​방수성능: WATER RESISTANT (생활방수) ​상태: 미착용 새제품 (백케이스 보호 스티커 완벽 부착, 고유 태그 풀세트) ​사이즈: 캘리퍼스 측정 기준 약 25mm (여성용 클래식 드레스 워치 규격) ​[거래 방법 및 안내 사항] ​ ​직거래 시: 직거래 시, 원하시면 가까운 시계방에 함께 방문하여 배터리 교체 및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단, 원하실 경우 배터리 교체 비용을 추가 입금해 주시면, 발송 전 시계방에서 새 배터리로 교체 및 작동 확인 후 꼼꼼히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백케이스 스티커도 안 뗀 90년대 스위스 니바다 희소 미착용 새제품입니다. 실착용은 물론 소장용,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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