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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 경성 조선 인삼 제제소 발행 로고 포함  상업 연하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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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 경성 조선 인삼 제제소 발행 로고 포함 상업 연하엽서 일제강점기 경성 '합자회사 조선인삼제제소' 상업 연하엽서 (실물 우편 커버) 발행 일자: 쇼와 11년(1936년) 1월 1일 (오전 0시~7시 소인) 발행처: 합자회사 조선인삼제제소 (경성부 남대문통 4정목) 수신처: 일본 이시카와현 고마쓰정(小松町) 우표 및 소인: 일본제국 우편엽서 1전 5리(1½전) 우표 부착, 경성 우체국 '11. 1. 1' 완벽한 대칭형(조로메) 초일소인 상태: 민트급(Mint) 원본 보존 상태, 묵서 수신 주소 및 인쇄 본문 완벽 유지 사료적 가치와 역사적 배경 1. 타임캡슐급 희소성: 1세기 전 상업 연하장의 생존 기업이 거래처나 판매망 유지를 위해 발송했던 상업용 연하 엽서는 목적 달성 후 대부분 폐기되는 소모품의 성격을 지닙니다. 이로 인해 1930년대 실물 상업 연하장이 완벽한 상태로 후대에 전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본 유물은 1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손상 없이 보존된 현존 희귀 실물 사료입니다. 2. 완벽한 타임스탬프와 '11. 1. 1' 조로메 소인의 미학 소인에 각인된 '11. 1. 1'은 쇼와 11년(1936년) 1월 1일 원단(元旦)이라는 역사적 시점을 정확히 가리킵니다. 숫자 '1'이 연속으로 배치된 형태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최고급 길상(吉相) 소인으로 평가받으며, 새해 첫 영업일의 시작과 맞물려 당대 우편 행정의 생생한 단면을 증명합니다. 3. '조선인삼제제소'의 실체와 근대 상업·유통사의 증거 경성부 남대문통 4정목에 본거지를 둔 '합자회사 조선인삼제제소'는 조선의 대표적 특산물인 인삼의 가공 및 상업적 유통을 담당했던 실존 기업입니다. 본 유물은 경성이 조선 인삼 산업 및 금융·상업의 중심지로서 일본 내 유통망(이시카와현 등)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었음을 보여주는 실물 증거입니다. 4. 독창적인 브랜딩과 시각 예술적 가치 엽서 전면에 인쇄된 인삼 형태의 원형 로고는 근대 초기 민간 기업의 상표권 등록(登錄) 마크와 결합하여 당시 시각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인삼의 줄기와 뿌리를 정교하게 도안화한 디자인은 인삼 제제 전문 기업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완성도 높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1. 우체사(郵遞史)적 희귀 소인(11년 1월 1일), 2. 근대 상업 및 인삼 유통사(조선인삼제제소), 3. 시각 디자인 및 브랜딩(원형 인삼 로고)의 3대 요소가 완벽하게 결합된 최고등급의 1차 사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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