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ellesse (엘레쎄) 200M 다이버 스포츠 워치 (택/백케이스 보호필름 부착 풀세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8428608_1_1788413943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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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ellesse (엘레쎄) 200M 다이버 스포츠 워치 (택/백케이스 보호필름 부착 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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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소/미착용 새제품] 90년대 빈티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ellesse (엘레쎄) 200M 다이버 스포츠 워치 (택/백케이스 보호필름 부착 풀세트) 판매 희망가: 185,000원 (당시 출고가 320,000원 / 90년대 물가 기준 현재 가치 약 200만 원 상당의 고가 라인) [상품 설명] 90년대 당시 최고급 스포티 명품 라인으로 출시되었던 이탈리아 오리진 브랜드 **ellesse(엘레쎄)**의 200M 다이버 프로페셔널 쿼츠 워치입니다. 시계 뒷면(백케이스)의 **보호 스티커(필름)조차 제거하지 않은 완전 미착용 새제품(NOS)**입니다. 당시 실물 원형 태그(Tag, 320,000원 표기)와 버클 부분의 브랜드 택까지 그대로 보존된 상태 최상급 100% 박물관급 컬렉터스 피스입니다. 전체적인 스틸 가공 처리와 감각적인 3단 샌드위치 형태의 입체적 베젤 디자인, 그리고 버클 부분의 고유 로고 각인까지, 90년대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레트로 감성이 살아있습니다. [브랜드 역사 및 가치 (ellesse)]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리티지 브랜드 ellesse입니다. 1959년 이탈리아의 재단사 레오나르도 세루바디오(Leonardo Servadio)가 설립한 이 브랜드는 스키와 테니스 등 고급 스포츠 라인에서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특히 90년대에는 고성능 다이빙 워치와 정교한 쿼츠 시계 라인을 선보이며 패셔너블하면서도 견고한 명품 시계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계판에 들어간 빨간색·주황색 볼 모양의 로고(Semi-Palla)는 테니스공과 스키 플레이트를 형상화한 엘레쎄만의 상징적인 오리진 엠블럼입니다. [당시 가격 기준 현재 가치 비교] 제품에 붙어있는 원형 태그 상의 당시 판매가는 320,000원입니다. 1990년대 초중반의 32만 원이란? 당시 대졸 대기업 신입사원 한 달 월급(40만50만 원)의 7080%에 달하던 매우 큰돈이었습니다. 당시 짜장면 한 그릇(1,000원~1,300원)이나 버스 요금 등과 비교한 체감 물가 가치로는 현재 약 180만 원 ~ 240만 원 수준에 해당하는 고가 예물/프리미엄 제품이었습니다. [디테일 및 특징] 무브먼트: 고정밀 쿼츠 (Japan Movement) 방수성능: 200M (WATER RESISTANT 200M PERFORMANCE) 다이얼: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 / 야광 인덱스 및 핸즈 / 3시 방향 돋보기(사이클롭스) 날짜창 베젤: 볼드한 입체각인 다이버 회전 베젤 버클: 2중 안전 잠금 체인 버클 (ellesse 엠보싱 로고 각인) 상태: 미착용 새제품 (백케이스 보호 스티커 완벽 부착, 원형 종이 태그 포함) 용두 제외 케이스 사이즈: 캘리퍼스 측정 기준 약 36~38mm (남녀 공용 및 남성용 데일리로 가장 선호되는 클래식 사이즈) 소장 가치가 매우 높으며, 백케이스 스티커도 떼지 않은 90년대 극희소 미착용 새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해 보세요. 실착용은 물론 빈티지 컬렉션 및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합니다. 약은없습니다 직거래시면 집앞 시계방 동행해드리고 택배시면 베터리금액 입금후 넣어드리고 택배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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