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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TICK 벅틱 6집 앨범 미친 태양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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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TICK 벅틱 6집 앨범 미친 태양 한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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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TICK  (벅틱)    앨범:狂った太陽 한정반 프린트필름 부속 슬리브케이스사양 사이드있음 발매일:1991년2월21일 판매가:29,000원 택배:우체국택배 5만원이상 묶음구매시 무료배송 그외 3.000원 특이사항:슬리브케이스는 약간의 사용감있구요 나머지구성품은 무난한 컨디션인것같아요 狂った太陽 는 일본의 록 밴드인 BUCK-TICK 의 6번째 오리지널 앨범. 전작 「악의 꽃」에서 일전, 노이즈나 전자음이라고 하는 테크노적 요소를 도입한 앨범이다. 본작보다 거의 모든 작사를 보컬 사쿠라이 아쓰시가 담당하게 된다. 이 앨범에서 태양은 인류가 항거할 수 없는 절대적 존재로, 지난해 작고한 사쿠라이의 어머니에 대한 심정도 담겨 있다. 그 생각은 본작의 「JUPITER」 「사쿠라」외, 그 후도 여러가지 악곡으로 반복해 계속 그려지게 된다.  선행 싱글로서 「스피드」가 발매된 것 외에 「M·A·D」및 「JUPITER」가 리컷으로서 발매, 「JUPITER」는 일본 빅터의 CD 라디오 카세트 레코더 「CDioss」의 CM송으로 사용되고, 사쿠라이가 CM에 출연했다. 본작에서는 이마이 히사시가 기타 신시사이저를, 호시노 히데히코도 12 현 기타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등,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호시노가 작곡한 싱글도 이 앨범으로 처음 나왔다.하드락적인 곡 MACHINE 이나 MAD, 탱고를 도입한 엔젤피시, 절망적인 심정을 노래하는 太陽ニ殺サレタ등 다양한 악곡 중에도 과감하게 노이즈나 전자음을 섞는 실험적인 측면도 있다. 음악정보사이트 CD저널은 전작이 '플라스틱 탐미' 였다고 지적하면서 이 작품은 '솔리드한 기타밴드로 잘 정리돼 왔다는 인상' 이라며 그 작풍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작품은 오리콘 차트 최고위 2위를 차지하여 제33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수록곡  01. スピード 02. MACHINE 03. MY FUNNY VALENTINE 04. 変身 05. エンジェル・フィッシュ 06. JUPITER 07. さくら 08. Brain,Whisper,Head,Hate is noise 09. MAD 10. 地下室のメロディー 11. 太陽ニ殺サレ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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