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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 경기 양주 이우석 독립운동가 한글 친필 사료- 이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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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 경기 양주 이우석 독립운동가 한글 친필 사료- 이나림 1930년 1월 1일 경기 양주 발신 한글 묵서 연하 실체엽서 (1전 반 국화문 우표 부착) 발행 일자: 서기 1930년(소화 5년) 1월 1일 원일(元日) 아침 발신지/소인: 경기도 양주 (京畿 楊州) 우체국 1930년 1월 1일 소인 수신처: 경성부 (또는 관련 행정·사무 구역) 광적면 서면 사동 (廣橘西面寺洞) — 이나림(李那林) 氏 발신인: 이우석 (李愚錫) 상태: 실물 엽서 원본, 우표 및 소인 선명도 최상, 한글 묵서 필적 완벽 보존 역사적·우취사적 핵심 가치 1. 1930년 1월 1일 ‘원일(元日)’ 특수 소인의 희소성 본 유물은 1년의 시작인 신년 첫날(1월 1일)에 타각된 정밀한 타임스탬프를 담고 있습니다. 우편사(郵趣史) 수집 분야에서 일상적인 소인이 아닌 새해 첫날 발행·소인된 실체엽서는 고의로 보존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최상급 희소 아이템입니다. 1전 반 국화문 우표와 맞물린 완벽한 소인 상태는 컬렉터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 결정적 매력 포인트입니다. 2. 일제강점기 속 ‘순우리말 한글 묵서’의 문화사적 가치 일제의 삼엄한 통치와 민족 문화 말살 정책이 전개되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적 영역에서 유창하고 정갈한 붓글씨(행서·초서체)로 순우리말 구어체("밤사이 날 아침에 일즉이 이르러서 안만가지 우·소원 성취 취하십시사...")를 온전히 담아냈습니다. 이는 당시 경기 지역 지식인 및 유지 계층의 일상적 언어생활과 정신적 연대를 증명하는 최고급 생활사 1차 사료입니다. 3. 명확한 지리적·인물적 실체 (경기 양주 — 경성 네트워크) "경기 양주" 발신 소인과 "광적정/광적면"이라는 구체적인 지명, 그리고 발신인 '이우석'과 수신인 '이나림'이라는 인명 데이터가 실물 위에 고스란히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는 1930년대 경기 북부와 경성을 잇는 민간 통신 네트워크와 인물 교류사를 연구하는 데 있어 대체 불가능한 실물 증거 자료입니다. "안성·양성 3·1운동 주역 독립유공자 李祐奭(동명이인 또는 관련 인물)과 연결되는 역사적 단서"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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