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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시티즌 크리스탈 세븐 33석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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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시티즌 크리스탈 세븐 33석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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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도에 제작된 시티즌 크리스탈 세븐 33석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60년대 당시 시티즌의 고급화를 위해 만들어진 무브먼트가 탑재된 빈티지 시계 입니다. 추후 그랜드 세이코의 대항마로 출시 되었던 시티즌 크로노마스터 모델의 기반이 된 5440 무브먼트의 기반이 된 제품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60년대 중반에는 52계열의 무브먼트로 출시 되었으며 굉장히 보기 힘든 무브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이코의 포지션으로 본다면 과거사 출시 되었던 프레스매틱 같은 비운의 명작 같은 존재와 가깝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은 준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터틀형태의 넉넉한 케이스와 세월에 의해 누렇게 익어버린 클래식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다이얼이 아주 매력적인 빈티지 시계 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완벽하게 마친 상태이며 현재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스틸밴드는 시티즌의 스틸밴드이긴 하지만 아마도 제치는 아닐거라 추정되긴 합니다. 평소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희소성 높은 무브먼트를 탑재한 빈티지 시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렴한 가격대에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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