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분청사기 회선문 소접시 (다식 접시 / 잔받침)](https://media.bunjang.co.kr/product/428012483_1_1788274712_w%7Bres%7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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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분청사기 회선문 소접시 (다식 접시 / 잔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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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분청사기 회선문 소접시입니다. 다식 접시나 잔 받침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빈티지한 매력이 있습니다. 구매 원하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조선시대] 분청사기 회선문 소접시 (다식 접시 / 잔받침) 조선 초중기(1516세기) 양식의 분청사기 소접시(종지)보입니다 기면 안쪽에 선명하게 들어간 나선형 회선문이 인상적이며, 굽 부위의 붉은 흙맛과 고풍스러운 유약 빛깔이 참 좋습니다 .조선 시대 (15~16세기 추정) 크기: 지름 약 11cm / 높이 약 3.5cm (사진 참조)구연부 둘레를 따라 세월의 흐름으로 인한 미세한 알튐 및 유약 벗겨짐(까끌거리는 세월감)이 느껴집니다만 오랜 세월을 지닌만큼 옛 도자기 자연스러운 스레스로, 실사용 및 감상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세월감이 잘 나타나 있어 고미술과 다도 소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기물입니다 그 외 구워질 당시의 자연스러운 가마 흔적 외 연대 대비 상태 양호하며. 색감과 문양 선명하며 좋습니다 다식 접시, 찻잔 받침, 소품/악세사리 트레이, 고미술 디스플레이 전시작품용 실사용이나 다도용 소품으로 아주 멋스러운 기물입니다 250000 안전포장택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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