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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부로바 오션그래퍼 666 feet 데빌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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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부로바 오션그래퍼 666 feet 데빌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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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도부터 80년대 초기까지 생산된 부로바 오션그래퍼 666 feet 데빌다이버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과거부터 출시 되었던 부로바 사의 대표적인 다이버라인 모델이며 현재 출품된 모델이 75년 시기부터 출시 되었던 대표적인 부로바 사의 빈티지 시계 입니다. 일명 "악마의 다이버" 시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666 숫자 표기에 의해 생겨진 별명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시계가 유명한 이유는 다이버 시계 보다는 밀리터리 시계로서 잘알려져 있으며 베트남전 후반부의 실제로 보급되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도 복각판이 출시되고 있을만큼 나름 부로바 사의 간판모델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오랜세월에 비해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상태이며 무브먼트 아주 짱짱하며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크류 베젤 잘돌아갑니다. !!! 오리지날 스틸밴드는 없는 상태인지라 나름 밀리터리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 나토밴드를 장착하긴 했는데 뭐 ~ 이부분은 추후 개인취향에 맞게 교체하시길 바랍니다. 흔한 18mm 러그 사이즈이기에 부담없이 밴드교체 하실수 있을겁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세이코의 터틀 모델보다 사실상 더더욱 희소성 높은 모델이며 히스토리 또한 비슷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빈티지 세이코 터틀 시계 몸값 살벌하죠.... 출품된 데빌다이버 모델 또한 해외에서 꽤나 높은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답니다. 나름 아주 착한 가격대에 출품하오니 평소 빈티지 밀리터리 시계나 다이버 시계를 좋아하신다면 꼭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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