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도농 수결 백자 모란문 둥근 항아리- 수묵채색풍 현대 도예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04,188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83.35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4.35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94.3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풍만한 둥근 기형과 대담한 모란 그림이 인상적인 백자 모란문 항아리입니다. 백자 바탕에 붉은 계열의 모란과 짙은 갈색·흑색 계열의 잎과 가지를 회화적으로 표현해, 한 폭의 문인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가 좋은 기물입니다. ✔ 높이 : 약 15.5cm ✔ 폭 : 약 18.5cm ✔ 굽지름 : 약 7.5cm ✔ 형태 : 둥근 호형 / 소구호 ✔ 문양 : 모란문 ✔ 특징 : 바닥에 청화 수결 있음 ✔ 수결 : ‘陶農’으로 추정 ✔ 상태 : 사진 기준 큰 칩·크랙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 [기물의 매력] 🌺 화면을 크게 채운 붉은 모란 🤎 힘 있게 들어간 잎과 줄기 표현 🤍 은은하고 깨끗한 백자 바탕 🏺 풍만하고 안정적인 둥근 기형 🖌️ 도자기 표면을 하나의 화폭처럼 사용한 회화적 장식 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특히 한쪽 면에는 모란문이 집중되어 있고, 반대편은 넓은 백자 여백을 남겨두어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란문의 의미] 모란은 동아시아 회화와 도자기에서 오래전부터 부귀·영화·풍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길상 소재로 즐겨 사용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재물이나 복을 가져온다는 의미라기보다, 좋은 뜻을 담은 전통적인 길상 도상으로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수결 관련] 바닥에는 청화로 쓴 수결이 남아 있으며 현재 사진상 ‘陶農(도농)’으로 읽힘 니다. ‘도농도예(陶農陶藝)’라는 이름은 실제로 도예가 인현식 작가의 공방명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공식 소개에서도 “도자기로 농사를 짓는 농부”라는 의미로 설명됩니다. 인현식 작가는 백자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해온 도예가입니다. 다만 현재 기물의 수결이 인현식 작가의 실제 낙관과 동일하다는 자료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인현식 작’ 또는 ‘도농도예 작품’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陶農 수결 추정 작품’으로 소개합니다. [상태] 사진 기준 ✔ 큰 알튐 없음 ✔ 눈에 띄는 크랙 없음 ✔ 심한 수리 흔적 없음 ✔ 전체 유약 상태 양호 한 편입니다.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사용감이나 제작 과정에서 생긴 작은 흔적은 있을 수 있으니 사진을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추천 공간] 🏡 거실·현관 📚 서재·대표실 🍵 차실·한옥 ☕ 카페·한식당 🏺 현대 도예 컬렉션 등에 잘 어울립니다. 목제 좌대 위에 올려두면 둥근 기형과 모란문의 장식성이 더욱 잘 살아납니다. ※ 사진 속 좌대는 연출용이며 판매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도자기 특성상 직거래를 우선합니다. 📦 택배도 가능하며 충분한 완충재로 안전하게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 충분히 확인하시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