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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장군 월남/베트남 주월한국군 사령관 중장 이세호증 기념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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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베트남 파병 기념패입니다. 육군 사령관 이세호 중장이 국회의원 공정식에게 증정한 1969년 7월 23일에 수여된 기념패입니다. 태극, 라오스, 캄보디아 지도가 있으며 여러 군 부대 마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공정식은 1925년 9월 3일 경상남도 밀양군 초동면 아버지 공영철(公泳喆)에게서 태어났다. 마산공립상업고등학교(18회) 졸업 후 1946년에 해군사관학교(1기)에 입학했고 그해 12월에 임관했다. 동기로는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이맹기, 함명수, 김영관, 장지수 제독이 있다. 해군 소위 임관 후 해군 항해장교로 근무했고 301정장, 302정장, 경주함장을 지내기도 했다. 1949년 8월 16일에 함명수, 김상길 등과 함께 해군 몽금포 작전에 참여해 특공대장인 함명수를 구출하고 해군 함정 4척 격파, 1척 나포의 전공을 세웠고 2015년 태극무공을 받았다. 그러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했고 인천상륙작전에 해군 704함 부장으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해병대와 인연을 맺게 된다. 공정식의 자질을 눈여겨 본 해병대 장교들의 설득으로 소령 때 해병대로 전과하여 해병대 제1대대장이 된다. 이후 6·25 전쟁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리며 승승장구하였고, 제3전투단장, 1여단장, 제1해병사단장, 부사령관을 거쳐 1964년에 해병대사령관에 올랐다. 1961년 5.16 군사정변 때 해병대도 일부 병력이 서울에 투입되는 등 가담했는데, 당시 사단장이었던 본인은 몰랐다고 회고록을 통해 밝혔다. 당시 평시에도 유엔군 사령부 권한으로 국군 작전권을 행사한 주한미군 측에서 쿠데타에 가담한 부대를 진압하라고 했는데, 해병대가 같은 해병대를 공격할 수 없다고 하며 거부하였다 구매 원하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뒷면 받침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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